[주변국 호감도 – 2019년 11월] 미국에 대한 호감도 감소세

9월 이후 미국에 대한 호감도 감소 추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6.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0.5, 중국 33.9, 북한 33.6, 일본 20.9 순이었다. 미국, 중국, 북한에 대한 호감도가 계속 감소하였고, 일본은 10월 이후 큰 변화가 없었다. 일러두기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10월 5주차]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 20.9도

주변국에 대한 감정온도 전반적으로 감소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0.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38.8, 북한 34.8, 중국 34.6, 일본 20.9 순이었다. 주변국에 대한 호감도가 전반적으로 감소하였다.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9년 10월 기준 약 45만명)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표본크기: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10월 1주차]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주변국에 대한 감정온도 전반적으로 감소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0.9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0.7, 북한 38.4, 중국 36.1, 일본 20.6 순이었다. 주변국에 대한 호감도가 전반적으로 감소하였다.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9년 9월 기준 약 45만명)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표본크기: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9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 소폭 상승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2.6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1.9, 북한 40.5, 중국 38.6, 일본 23.1 순이었다.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2월부터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이다 5월 이후 급격히 감소하였다가 이번 조사에서 소폭 상승하였다.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

[기획] 무엇이 일본 불매운동을 이끄는가?

일본 불매운동이 어느 덧 두 달째에 접어들었다. “장기간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는 유니클로 임원의 예측과 달리 일본 불매운동을 지지하는 분위기는 여전히 뜨겁다. 국내 일본제품 매출이 급감했다는 보도나 관광객 감소로 일본 소도시 경제가 어려움에 빠졌다는 보도 등은 일본 불매운동의 효능감을 높여주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한편 에서는 불매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을 비난하는 분위기도 있고 다른 한편에서는 일본 불매운동에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8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 급격한 감소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8.6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39.2점, 북한 37.0점, 중국 35.2점, 일본 18.1점 순이었다.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2월부터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이다 5월 이후 급격히 감소하였다. 최근 수출규제 논란이 계속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7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 급격한 감소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0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3.5점, 북한 42.2점, 중국 35.0점, 일본 22.2점 순이었다.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2월부터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이다 이번 조사에서 급격히 감소하였다. 최근 수출규제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5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 작년 10월부터 하락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8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0.8점, 북한 40.0점, 중국 34.9점, 일본 29.9점 순이었다.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10월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정상 회담 결렬과 최근 미사일 발사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3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 작년 10월부터 하락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7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북한 43.6점, 러시아 40.9점, 중국 34.6점, 일본 30.7점 순이었다.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10월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정상 회담 결렬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담당자: 오승호 [...]

[기획] 한반도의 미래 공론조사

숙의 후 통일신중론 증가, 2050년에는 통일연방국가 가능 240명 국민참여단, 한반도 미래를 논하다 북한은 6차 핵실험을 강행하고 남한은 사드를 배치하는 등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커졌다. 하지만 올해 2월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한 단일팀 구성이 이루어지고, 세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까지 이루어졌다. 그러나 예고된 김정은 위원장 답방이나 제2차 북미회담의 길이 순탄치만은 않다. 급변하는 한반도 환경 변화에 따라 여론이 출렁이고 있는 만큼, 한반도 미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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