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미얀마와 아프간 난민에 대한 한국 사람들의 인식 분석

선호하는 난민 지원 형태, 난민 수용 우선순위, 이민정책에 대한 입장 등은 "[기획] 난민 수용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보고서를 참고해 주세요.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000 작년 2월 미얀마에서 발생한 군의 쿠데타에 항거하여, 미얀마 시민들은 민주주의 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다 유혈사태가 확산되자 많은 미얀마 시민들이 인접국인 태국과 인도로 피신하여 난민 신청을 하였고, 올해 6월에는 미얀마인 4명이 한국에 입국하여 난민 신청을 한 바 [...]

[기획] 일본 제품 불매운동, 현재 상황은?

일본 제품 불매운동 현황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하고 있다 57%, 1년 전 대비 15%포인트 감소 이번 조사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57%로 조사되었다. 1년여 전인 작년 7월 초 조사결과(https://hrcopinion.co.kr/archives/16215)와 비교했을 때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이 15%포인트 하락하였다. 2019년 첫 조사 이후,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7월] 중국 호감도 24.8도, 일본 호감도 24.6도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8도), 북한(32.2도), 중국(24.8도), 일본(24.6도) 순이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시사IN에서도 밝혔듯(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1), 20대와 30대의 중국 호감도는 일본이나 북한에 비해서도 매우 낮은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4월] 중국 호감도 26.3도, 역대 최저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4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9도), 북한(33.5도), 중국(26.3도), 일본(25.3도) 순이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2019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 역시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1월] 일본, 미국에 대한 호감도 완만한 개선 추세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2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0도), 북한(33.1도), 중국(29.6도), 일본(25.0도) 순이었다. 작년 10월 셋째 주 조사와 비교했을 때 주요국 호감도는 큰 변동이 없었다. 일본과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작년 하반기부터 소폭 개선되는 추세이며,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10월] 북한, 일본 호감도 소폭 반등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9.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6도), 북한(33.2도), 중국(29.6도), 일본(23.7도) 순이었다. 7월 첫째 주 조사에서 30도 아래로 떨어졌던 북한 호감도가 소폭 반등해, 이전 수준을 회복하였다. 일본 호감도 역시 소폭 반등하였으나, 주변 5개국 [...]

[기획] 일본 제품 불매운동 1년,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전개 방향은?

작년 7월 일본 경제산업성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핵심 소재의 수출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한 직후 시작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1년을 맞이했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을까? 사람들의 인식은 1년 사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지난 7월 3일 ~ 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대한 실태를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7월] 북한 호감도 27.7, 1년 사이 15도 하락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8.5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5도), 중국(29.5도), 북한(27.7도), 일본(20.0도) 순이었다. 4월 둘째 주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모든 국가의 호감도가 소폭 하락하였다. 특히 북한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둘째 주 42.2도에서 1년만에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4월] 일본에 대한 호감도 소폭 하락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0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40.6도), 북한(32.7도), 중국(31.7도), 일본(22.8도) 순이었다. 미국과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 조사와 큰 차이 없었던 반면, 북한과 일본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 조사 대비 소폭 하락하였다. 한반도 주변 5개국 감정온도(최근 [...]

[코로나19] 코로나19를 통해 본 대한민국 시민사회와 혐오

※ 편집자 주 본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2월 28일 ~ 3월 2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는 국민들의 불안감을 크게 자극하며 한국인의 일상생활을 뒤바꿔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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