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피시설 설치에 대한 인식

쓰레기소각장, 공장, 유기동물 보호센터 등의 기피시설은 공공의 이익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필요하지만, 설치 과정과 그 이후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 기피시설이 필요하지만, 우리 동네에 세워지는 건 반대하는 이중적인 인식을 가진 사람은 얼마나 될까?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8월 4주차)

국내 확산 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크게 떨어졌고,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회 연속 상승했다. 전반적인 코로나19 상황인식이 개선된 가운데, 3차 접종자 10명 중 4명은 4차접종을 받지 않겠다고 답했다.

[코로나19] 64차 인식조사(2022년 8월 2주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했으나 외출, 다중이용시설 출입 등 외부활동을 매우 자제했다는 응답은 오히려 소폭 줄었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코로나19 방역 공적 주체에 대한 신뢰도는 다시 한 번 최저치를 경신했다.

[2022 범죄인식조사] 범죄 예방·관리정책에 대한 평가는?

정부가 범죄 예방·관리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2년 연속 하락하였다. 내가 사는 지역의 범죄에 대해선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나라의 범죄 발생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이었다.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8월 2주차)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인식은 소폭 증가했으나,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 또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사적 대면 모임을 가졌다는 응답도 6월 이후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2 범죄인식조사] 누가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가?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생각할 때 우리 사회에서 어떤 성별이 범죄로부터 비교적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을까? 여성들은 밤에 혼자 길을 걷는 상황이나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스스로 얼마나 위험을 느끼고 있을까?

[코로나19] 63차 인식조사(2022년 7월 4주차)

코로나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직전 2주간 외부활동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전반적으로 소폭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 역시 한 달 전보다 상승했다.

[2022 가족인식조사] 우리는 가족일까요? – 가족의 범위와 정상 가족에 대하여

시대적 흐름에 따라 가족에 대한 정의가 점차 달라지는 듯하다. 2020년 기준 세대 구성별 가구분포와 2040년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한 가구를 구성하는 세대가 단순해지고 구성원이 감소하는 것이 확인된다. 사람들은 가족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보고 있을까? 어떤 형태의 가족을 '정상 가족'이라고 생각할까?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7월 4주차)

일일 확진자 수가 10만 명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대통령과 정부가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정부는 4차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3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 10명 중 4명은 4차 접종을 받지 않겠다고 답했다.

[코로나19] 62차 인식조사(2022년 7월 2주차)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서 경제회복보다는 방역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응답이 높아졌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에 대한 신뢰도는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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