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 2024년] 새해맞이와 2024년 개인 목표

2024년 나의 삶은 2023년보다 나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나, 우리나라 상황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예상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 올 한해 개인 목표로는 건강관리, 재산축적, 가족관계 유지·개선 등이 언급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3년 12월)

1월 3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10%를 넘지 못한 가운데, 백신 접종 의향은 고위험군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 2·3·40대와 60세 이상 간 큰 차이를 보였다. 백신이 코로나19에 효과적이라는 인식은 다수가 공감하고 있으나, 백신접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사람은 3명 중 1명에 그쳤다.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의 효능감 및 영향력 평가

종교가 자신의 삶에 영향을 준다고 답한 사람이 다수이나, 종교별 차이는 컸다. 10명 중 7명이 종교가 우리 사회에 영향을 준다고 평가했으며, 정치 갈등을 제외한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도 높았다.

[2023 부동산인식조사] 부동산 투자 및 주택 보유 인식

내 소유의 집 한 채는 있어야 한다는 인식은 여전히 공고하나, 부동산 투자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2년 연속 감소하였다. 5명 중 1명은 5년 내 주택 구입을, 3명 중 1명은 5년 내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의 비율이 2018년 이후 꾸준히 50%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20대는 10명 중 7명이 '무교' 이다. 40대 이하는 50대 이상과 비교할 때 종교인구 비율도 적을 뿐만 아니라 종교활동 참여 빈도도 적고, 종교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율도 낮다.

[2023 부동산인식조사] 집값 및 부동산정책에 대한 인식

1년간 이어진 집값 하락세가 최근 주춤한 가운데, 10명 중 6명이 현재는 집을 사기에 좋지 않은 시기라고 본다. 반면 향후 집값 전망에 대해서는 지난해와는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

[2023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불교와 천주교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해, 50점을 넘겼다. 개신교 호감도 역시 1년 전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불교 및 천주교와는 제법 격차가 큰 편으로, 불교 및 천주교에 비해 낮은 호감도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3년 11월)

11월 27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8.5%를 기록중인 가운데, 여전히 성인 남녀 중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코로나19 백신 효능감은 한 달 전 대비 소폭 상승했다.

[2023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초·중·고 교사의 역량 및 자질을 신뢰하는 사람이 지난 해 대비 10%포인트 증가했다.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사람, 학력 및 학교급간 차별이 심각하다는 사람은 2021년 이후 꾸준히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2023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2023년 대학 취학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대학 진학이 필요하다는 인식은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사교육이 필요하며, 그 중요성이 앞으로도 커질 것이라는 데 다수가 공감하였다.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