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전체 응답자 3명 중 2명이 우리나라에서 대학 진학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사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3년 전 대비 감소했으나, 사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공고한 인식이 확인되었다.
전체 응답자 3명 중 2명이 우리나라에서 대학 진학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사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3년 전 대비 감소했으나, 사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공고한 인식이 확인되었다.
부동산 투자가 바람직하다는 응답이 지난 해 11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내 소유의 집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지만, 세금인상 및 대출이자 부담이 커지는 경우를 전제로 할 경우에는 다른 응답이 나왔다.
다양한 장소와 대면 상황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향, 그리고 마스크 착용 이유와 감정에 대해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유행 초기였던 2020년 6월과 비교했을 때, 마스크 착용 인식에는 큰 변화가 있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집값이 비싸다는 인식이 지난 해 11월 대비 소폭 감소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부동산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여전히 우세했으나, 진보층과 보수층의 인식 변화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랐다.
방탄소년단(BTS)의 군 입대를 둘러싼 논란은 BTS 멤버들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로 결정하면서 일단락되었다. 하지만 가수와 배우 등 대중문화예술인의 병역 문제는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들에게 대체복무의 길을 열어주든 아니든, 명확한 기준을 정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다. 대중문화예술인의 대체복무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기상청에서 발표한 2022년 여름 기후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2년 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웠고, 강수량은 평년 수준이었지만 지역간 편차가 컸다. 실제 기후와는 관계없이, 사람들은 이번 여름 날씨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여름나기가 좀 더 힘겨웠던 사람, 계층은 누구였을까?
국경일·기념일에 태극기를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태극기를 거는 날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10월 초, 태극기를 게양하는 3개 국경일·기념일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행태, 태극기에 대한 이미지를 확인해 보았다.
9월 2일 현재, 원숭이두창에 확진된 사람은 전 세계 97개 국, 53,420명으로 집계되었다. 8월 중순부터 확진자 증가 폭이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국내 두 번째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하기 직전인 8월 26일 ~ 29일, 원숭이두창 상황 및 대응평가를 확인해 보았다.
여느 때보다 빠른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맞이하는 첫 명절이다. 추석 가족모임 및 여행, 벌초·성묘·차례 계획을 확인해 보았다.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는 별개로, '나'는 성소수자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 부모님이나 배우자가 커밍아웃을 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까?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 트랜스젠더에 대한 감정을 확인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