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5월 3주차] 국정지지율 37%(▲5%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7%,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7%로 지난 조사(32%) 대비 5%포인트 증가하였다. 이는 지난 재보궐선거 직전인 3월 셋째 주, 4월 첫째 주와 유사한 수준이다. ※ 국정평가 변화(11월 4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기획] 체벌과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조사

‘정인이 사건’ 등 연이어 일어난 아동학대 사건들을 계기로 올해 1월 8일 민법 제 915조 ‘친권자는 그 자를 보호 또는 교양하기 위하여 필요한 징계를 할 수 있다’는 ‘징계권’ 조항이 삭제되었다. 앞으로는 자식에 대한 부모의 체벌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자녀가 학대를 이유로 부모를 고소할 경우, 친권자라도 처벌받을 수 있게 되었다. ‘자녀체벌금지법’을 두고 아동단체는 ‘이제야 법적 토대가 마련되었다’며 반기고 있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말 [...]

[리더십 평가 – 2021년 5월 3주차] 국가 위기상황 대처, 국민·정치권과 소통 긍정평가 상승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가 위기상황 대처(43%), 원칙과 소신(42%), 갈등해소와 통합(36%),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3%), 공직자 인사(22%) 순이었다.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를 잘 한다는 응답은 한 달 전 대비 6%포인트, 국민 및 정치권과 소통을 잘 한다는 응답은 5%포인트 상승하였다. [...]

[집단별 갈등인식 – 2021년]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부유층과 서민층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91%로 가장 높았고, 진보와 보수(88%), 여당과 야당(88%), 정규직과 비정규직(87%), 기업가와 노동자(85%)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1년 전인 2020년 4월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5월 1주차] 국정지지율 32%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2%, 지난 조사와 동일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2%로 지난 조사(32%)와 동일하였다.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국정운영 부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하락한 61%로 조사되었다. ※ 국정평가 변화(11월 2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이념성향, [...]

[정책평가 – 2021년 5월 1주차] 12개 주요 정책 긍정평가 모두 작년 12월 이후 최저치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5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4%), 환경(40%), 복지·분배(38%), 교육(37%), 에너지(37%), 외교(32%), 대북(28%), 여성(젠더)(27%), 일자리∙고용(23%),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모든 정책 영역의 긍정평가가 작년 12월 이후 가장 낮았다. 특히 외교 정책 긍정평가가 6%포인트로 하락,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다. ※ 각 [...]

[기획] 주식 직접투자 행태 및 투자자산 인식에 대한 조사

작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한 뒤 급반등한 직후부터 이른바 ‘동학개미 운동’으로 불리는 개인들의 주식투자 열풍이 거세다. 올해 4월 8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2020년 자금순환(잠정)' 통계에 따르면 작년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국내외 주식 운용액은 83조 3천억 원으로 기존 최대 금액이었던 2018년(23조 5천억 원)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사상 최대 금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운용액이 큰 폭으로 증가함과 [...]

[기획] 인공지능(AI)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직업별 역할 수행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2016년 세계 경제 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에서 처음 나와 정보사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물결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생산 및 공유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초연결 기술기반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시점이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술 중 하나가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적능력을 컴퓨터로 구현하는 과학기술로써 ➀상황인지, ➁이성적·논리적인 [...]

[2021 세대인식조사] 다른 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각 연령대에 대한 친근감과 세대차이 자신의 연령대 포함해 바로 위, 바로 아래 연령대까지도 평균 이상의 친근감 아래보다는 위 연령대에 대한 친근감이 더 높아 본인이 속한 연령대에 대한 친근감이 가장 높은 것은 예상 가능한 결과이다. 모든 연령대에서 본인이 속한 연령대에 최소 7.5점 이상의 높은 친근감을 보여주었다(10점 만점. 점수가 높을수록 친근감 높음). 다른 [...]

[기획] AI와 인간의 공존, 그리고 ‘윤리성’

지난 1월, AI 챗봇 '이루다'가 서비스 이용자들로부터 성소수자, 장애인, 여성 등에 대한 혐오 표현을 학습하고, 이를 직접 이용자들에게 발언한 사건이 발생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루다'에게 수위 높은 성적 발언을 하여 더욱 문제가 됐는데,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AI가 성희롱의 대상이 될 수 있느냐'의 문제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더해 개발사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사용한 사실이 밝혀졌고, 결국 개발사는 출시 20일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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