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재미있는 우리말 가게 이름 찾기 조사] 수상작 발표
(사)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김덕호)와 한국리서치(회장 노익상)에서는 578돌 한글날을 맞아 9월 10일부터 9월 2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 공모전을 열어 찾은 ‘2024 재미있는 우리말 가게 이름’ 24개를 발표했습니다. 한글날을 맞아 도심 경관을 이루는 간판에 우리말과 한글이 더 빛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사)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김덕호)와 한국리서치(회장 노익상)에서는 578돌 한글날을 맞아 9월 10일부터 9월 2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 공모전을 열어 찾은 ‘2024 재미있는 우리말 가게 이름’ 24개를 발표했습니다. 한글날을 맞아 도심 경관을 이루는 간판에 우리말과 한글이 더 빛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10명 중 7명은 이번 추석에 떨어져 사는 가족과 만날 계획이 있으며, 절반은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날 계획이 있다. 이번 추석의 의미로는 가족 및 친지와의 화합, 휴식과 재충전, 조상 및 돌아가신 가족에 대한 추모 등이 주로 언급되었다.
얼마 전 끝난 2024 파리 올림픽에 대한 관심도는 높았으며, 특히 연령대가 높을수록 우리 선수들의 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한 사람도 많았다. 올림픽을 통해 다수가 건강관리 및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밝혔으며, 국가자부심 또한 높아졌다는 사람이 많다. 다만 개최국인 프랑스와 개최도시 파리에 대한 호감도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
비거니즘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3명 중 1명 정도이며, 비건 제품 구매 경험이 있다는 사람도 5명 중 2명이 채 되지 않는다. 비건 제품을 구매하면 동물권을 보호할 수 있다는 데에는 다수가 동의하나, 환경 보호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찬반 의견이 갈린다.
성인남녀 10명 중 2명 정도는 본인을 채식주의자로 정의하거나, 채식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들 중 대다수는 평소 육류를 섭취한다고 답했다. 채식에 대한 인식을 확인한 결과, 채식이 맛없는 건 아니지만 채식만으로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확인되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는 누구라고 생각할까? 해외에서의 인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가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할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 그리고 그들이 갖춰야 하는 조건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보았다.
2024년 하반기 국내외 여행계획을 확인해 보았다. 4명 중 3명이 올 상반기 국내여행 계획이 있으며, 강원도와 제주도가 주요 여행지로 꼽힌다. 3명 중 1명은 해외여행 계획이 있으며, 동남아시아와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여행지에서 예정하는 활동으로는 국내와 해외여행 모두 식도락, 자연활동 및 감상이 다수를 차지한다.
우리 주변에 운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든 그렇지 않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삶에서 운동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때로는 무의식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살고 있다. 우리가 평소 생각해봤지만 실제로 사람들에게 물어본 적은 없었던 ‘운동’에 대한 인식을 파악해 보았다.
연예인의 사생활이나 언행, 또는 비윤리적인 행동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걸 보면, 사람들은 연예인에게 단순히 노래나 연기를 잘하는 것 이상의 사회적 책임을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예인의 역할은 무엇이며, 연예인의 생활 중 어디까지가 사생활이고, 어디까지 국민의 알 권리일까?
관세청의 발표에 따르면 라면 수출액은 지난 2015년부터 2023년까지 9년 연속 상승하며 매년 역대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다. 총 132개국으로 수출되며 전세계에 한국의 매운맛을 알리고 있는 자랑스러운 K-푸드인 라면도 혹시 ‘한식’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과연 어떠한 음식을 한식이라고 부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