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리서치] 생일, 정말 특별한 날일까? – 생일을 보내는 방식

음력 생일을 쇠는 사람이 더 많을까, 양력 생일을 쇠는 사람이 더 많을까? 직전 생일에 미역국을 먹은 사람을 얼마나 될까? 소득수준이나 가구 구성원 수에 따라 생일을 보내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을까? 생일에 대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과, 생일을 기념하는 방식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동영상 콘텐츠 이용행태 및 인식 – 세대별 비교를 중심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이용률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0년 이후 크게 상승했다. 또한 유튜브 방송의 활성화는 새로운 동영상 콘텐츠가 계속 만들어질 수 있는 방송 생태계를 구축하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용 행태와 인식은 어떻게 변화하였을까?

[기획] 2024년 설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이번 설 연휴에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날 것이라는 사람은 전체 응답자 중 절반, 차례나 제사를 지낼 것이라는 사람은 5명 중 2명에 그쳤다. 이번 명절 연휴가 4일로 짧아, 국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은 지난 추석 대비 절반으로 줄었다.

[기획]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조사

성경, 불경 등 종교 경전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종교 경전이 개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각자의 신념과 시대에 따라 경전의 해석을 달리 할 수 있다는 데에는 종교인과 비종교인의 생각이 일치한다. 하지만 경전을 신(神)의 가르침으로 보는 사람보다는 인간의 창작물로 정의하는 사람이 더 많다.

[기획] 2024년 상반기 여행계획

2024년 상반기 국내외 여행계획을 확인해 보았다. 10명 중 7명이 올 상반기 국내여행 계획이 있으며, 제주와 강원 등이 주요 여행지로 꼽혔다.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은 10명 중 4명이며, 동남아시아와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았다.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의 효능감 및 영향력 평가

종교가 자신의 삶에 영향을 준다고 답한 사람이 다수이나, 종교별 차이는 컸다. 10명 중 7명이 종교가 우리 사회에 영향을 준다고 평가했으며, 정치 갈등을 제외한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도 높았다.

[기획] 영상물 등급심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한국 콘텐츠 특성의 배경 중 하나로, 영상물 콘텐츠에서 윤리성 및 공공성을 확보하고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영상물 등급심의제도’가 거론된다. 영상콘텐츠의 폭력성과 선정성 수위가 높아졌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영상물 등급심의에 대한 여러 인식과 평가를 확인해 보았다.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의 비율이 2018년 이후 꾸준히 50%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20대는 10명 중 7명이 '무교' 이다. 40대 이하는 50대 이상과 비교할 때 종교인구 비율도 적을 뿐만 아니라 종교활동 참여 빈도도 적고, 종교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율도 낮다.

[기획] 숏폼 콘텐츠의 시대, 이대로 괜찮은가? –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과 인식 그리고 규제 필요성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일컫는 숏폼 콘텐츠는 최근 전 세계적인 트렌드이다. 이용자 수가 늘어나면서 우려의 목소리 또한 커지고 있으며, 세계 각국은 규제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 숏폼 콘텐츠에 대한 인식 및 규제 필요성까지 알아보았다.

[2023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불교와 천주교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해, 50점을 넘겼다. 개신교 호감도 역시 1년 전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불교 및 천주교와는 제법 격차가 큰 편으로, 불교 및 천주교에 비해 낮은 호감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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