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한글과 한국어의 슬기로운 사용을 위한 외국어 사용법 – 다듬은 말 사용하기
한글날은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 위업을 기리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국경일 및 공휴일로 지정되어 국민의 자긍심을 일깨우는 날이다. 한글날을 맞아 전국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국민과 공공기관의 한국어 사용 실태를 확인해 보았다.
한글날은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 위업을 기리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국경일 및 공휴일로 지정되어 국민의 자긍심을 일깨우는 날이다. 한글날을 맞아 전국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국민과 공공기관의 한국어 사용 실태를 확인해 보았다.
(사)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김덕호)와 한국리서치(회장 노익상)에서는 578돌 한글날을 맞아 9월 10일부터 9월 2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 공모전을 열어 찾은 ‘2024 재미있는 우리말 가게 이름’ 24개를 발표했습니다. 한글날을 맞아 도심 경관을 이루는 간판에 우리말과 한글이 더 빛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주요 내용 우리나라 국민들이 한글에 대해 갖고 있는 이미지는 매우 긍정적이다. ‘한글’하면 떠오르는 느낌이나 이미지로 ‘우리나라(대한민국)’, ‘아름답다’, ‘과학’, ‘세종대왕’, ‘쉬운’ 등 긍정적인 감성, 혹은 자부심과 관련한 단어들이 많이 언급되었다. 또한 한글에 대한 이미지는 크게 ‘자부심’, ‘우리 것’ ‘쉬움’ 이라는 세 개의 축으로 구성되어 있음이 확인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93%가 일상생활에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 한국어 문법을 잘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