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2025년 설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올해 설날 연휴 기간이 최장 9일로 늘어났음에도 가족·친지와의 만남 계획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대다수가 여전히 설을 가족 간의 화합을 위한 중요한 시기로 여기고 있지만, 2·30대는 설 명절을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로 인식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 진리와 가치에 대한 인식, 종교의 개인적, 사회적 의미

한국인들은 종교의 진리를 절대적이기보다는 상대적이고 포용적으로 인식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든 종교가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한다. 다만 개신교 신자들은 다른 종교 신자들과 달리 종교의 진리를 절대적으로 보고 배타적인 특성을 보인다.

[새해맞이 – 2025년] 새해맞이와 2025년 계획

2025년 나의 삶은 2024년보다 나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더 높지만, 우리나라는 오히려 더 좋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우세하다. 올 한해 개인 목표로는 신체적·정신적 건강 관리와 자산 관리를, 우리나라에 기대하는 변화로는 정치 안정과 경제 안정을 언급한 사람이 가장 많다.

[연말결산 – 2024년] 2024년 한 해 평가

올 한해를 정리한 결과, 2024년 개개인의 삶에 대해서는 전년보다 나아진 것으로 평가했으나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외교·안보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는 연초의 부정적 전망보다도 더 나쁜 평가를 내렸다. 특히 정치와 경제 상황에 대한 불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이러한 부정적 평가는 세대와 계층, 이념성향과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확인되었다.

[2024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의 영향력

우리나라 주요 종교 중에서 불교만이 보통 이상의 호감도를 얻고 있으며, 천주교와 개신교는 그보다 낮은 호감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개신교의 경우 신자들과 비신자들 간의 인식 차이가 매우 크게 나타나는데, 신자들은 긍정적 가치를 중심으로 인식하는 반면 비신자들은 부정적 이미지를 강하게 가지고 있어 양극화된 특징을 보인다.

[2024 대미인식조사] 미국 이미지와 한미 역량 비교

한국인들은 미국에 대해 자유롭고 민주적인 친구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의 문화콘텐츠, 상품, 기업에 대해서도 높은 호감도를 보이고 있다. 대중문화와 시민의식 영역에서는 한국이 미국보다 앞선다고 평가한 반면, 군사력과 국제 리더십, 경제 경쟁력, 과학기술 등 대부분의 국가 역량에서는 미국이 한국보다 우위에 있다고 인식한다.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 이상이 종교가 없으며, 종교인 중에서는 개신교, 불교, 천주교 순으로 많다. 젊은 세대일수록 무교 비율이 높아 각 종교의 신자들은 고령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종교 활동 참여도는 개신교가 가장 높고 불교가 가장 낮으며,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믿는 종교에 변화가 있다.

[2024 성소수자인식조사] 성소수자 수용성, 퀴어 축제 및 퀴어 콘텐츠에 대한 여론

대다수의 응답자가 주변에 성소수자 지인이 없다고 답했으나, 18-29세 여성 중에서는 절반 이상이 성소수자 지인이 있다고 응답해 뚜렷한 세대·성별 차이를 보인다. 퀴어 축제와 관련 콘텐츠에 대해 전반적으로는 부정적 인식이 우세하나, 2·30대 여성은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등 세대 간, 성별 간 인식 격차가 뚜렷하다.

[2024 교육인식조사] 학력 차별 인식 및 교육자 자질 평가

대다수의 국민들이 한국의 대학 서열화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며, 특히 수도권과 지방 대학 간, 고졸자와 대졸자 간 차별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 학력으로 인한 차별 경험이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여전히 고졸 학력자와 중장년층에서는 학력으로 인한 불이익을 크게 겪고 있다.

[질병관리청-한국리서치 특별기획] 2024년 하반기 감염병 관련 국민인식조사

감염병 관련 정책 수립과 미래 다가올 수 있는 팬데믹 대비를 위해서는 국민의 인식과 정책에 대한 평가가 여전히 중요하다. 신종 감염병과 관련된 인식 조사를 통해 국민이 관심을 두는 사항과 주요 이슈를 파악하고, 감염병에 대한 관심과 우려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일상회복에 따른 감염병 대응 정책 수립과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양방향 소통 전략을 마련하며, 미래 팬데믹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본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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