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36차 인식조사(2021년 7월 1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7월 2일 ~ 7월 7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같은 기간 조사한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

[정책평가 – 2021년 7월 1주차] 외교, 여성(젠더)정책 긍정평가 상승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8%), 환경(44%), 복지·분배(43%), 외교(42%), 교육(39%), 에너지(39%), 대북(33%),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9%),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외교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두 달 연속 상승하였으며, 여성(젠더)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도 한 달 전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 각 정책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7월 1주차] 국정지지율 41%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1%, 지난 조사와 동일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1%로 지난 조사(41%)와 동일하였다. 국정운영 긍·부정 평가는 큰 변화없이 2주 전과 유사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1월 1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이념성향, 연령별 국정지지율 결과(최근 6개월)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7월] 중국 호감도 24.8도, 일본 호감도 24.6도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8도), 북한(32.2도), 중국(24.8도), 일본(24.6도) 순이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시사IN에서도 밝혔듯(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1), 20대와 30대의 중국 호감도는 일본이나 북한에 비해서도 매우 낮은 [...]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7월 1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7월 2일 ~ 7월 7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

[2021 가족인식조사] 가족 관계 만족도,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포용성 등

가족 관계 만족도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 50%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54%)보다는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66%)가 높아 전체 응답자의 50%가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매우 만족한다 17%, 약간 만족한다 33%), 보통이라는 응답은 41%였다. 여자(만족한다 45%)보다는 남자(56%), 그리고 20대(56%)에서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배우자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5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매우 만족한다 24%, [...]

[기획]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노력

1975년 수도권의 인구는 우리나라 인구의 34%에 불과했다. 그 후 2005년에는 48%로 급증했으며, 2020년 사상 처음으로 50%를 넘어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했다. 우리나라 인구는 2028년 5,194만 명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은 이러한 인구감소가 지역적으로 균등하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통계청 장래인구특별추계」에 따르면 2017년과 비교했을 때 2047년에는 경기, 세종, 충남, 제주, 충북, 인천 등 6개 시도의 인구만 증가하고, 다른 시도의 인구는 감소할 [...]

[2021 자녀·육아인식조사] 아들보다는 딸? 아빠보다는 엄마?

아들보다는 딸? 선호하는 자녀 성별 아들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 32%, 딸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 57% 한때 뿌리 깊은 것으로 여겨졌던 남아(男兒)선호 현상은 2000년대 중반 이후 약화되었으며, 이제는 오히려 아들보다는 딸을 더 선호하는 여아(女兒)선호가 뚜렷하다. 2013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3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https://www.korea.kr/archive/expDocView.do?docId=34865)’ 에서, 자녀를 한 명만 낳는다면 딸이 좋겠다고 답한 사람이 66.2%로 [...]

[코로나19] 35차 인식조사(2021년 6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6월 17일 ~ 6월 21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같은 기간 조사한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6월 3주차] 국정지지율 41%(▲2%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1%,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1%로 지난 조사(39%)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40%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3월 첫째 주(43%) 이후 처음이다. ※ 국정평가 변화(12월 4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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