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안보지표 – 2021년 12월 2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안보 인식지수 모두 하락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29,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29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12월 2주차] 국정지지율 38%(▼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지난 조사(39%)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10월 넷째 주 이후 소폭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 국정평가 변화(6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리더십 평가 – 2021년 12월 2주차] 민생안정 노력, 국가위기상황 대처, 갈등해소와 통합 모두 하락

원칙과 소신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4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민생 안정 노력(43%), 국가 위기상황 대처(40%),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6%), 갈등해소와 통합(35%), 공직자 인사(23%) 순이었다.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를 잘 한다는 응답, 갈등을 줄이고 통합을 이루고자 노력한다는 응답이 한 달 전 대비 각각 3%포인트 하락하였다. [...]

[2021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 천주교·불교, 개신교·원불교, 이슬람교 순 개신교에 대한 호감도 지난 해 대비 3.6점 상승 우리나라의 4대 종단인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그리고 이슬람교에 대한 호감도를 물었다. 호감도는 감정온도 방식으로 측정했다. 각각의 종교에 대해 매우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이라면 0점, 매우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이라면 100점, 긍정도 부정도 아니라면 50점으로 [...]

[2021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2021년 종교인구 현황 2021년 종교인구 비율,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 종교 없음 50%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는 2018년 1월 처음 조사를 시작했으며, 2019년 2월까지는 월 1회, 그 이후부터는 격주 1회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매 조사에서 믿는 종교가 있는지, 있다면 무엇인지를 물어보고 있다. 2021년 진행한 23번의 조사결과를 [...]

[2021 부동산인식조사] 주택 보유 인식 및 이사 계획

주택 보유에 대한 인식 내 소유의 집은 있어야 한다 89%, 지난 해 9월 대비 6%포인트 상승 전 연령대에서 내 소유의 집 있어야 한다는 의견 증가 전반적으로, 본인 소유의 집 한 채는 갖고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작년 대비 높아진 것이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에서, 내가 소유한 집이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89%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11%)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11월 4주차] 국정지지율 39%(▼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9%,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9%로 지난 조사(40%)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도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하락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6월 1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

[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 2021년 11월 4주차] 일자리∙고용, 주거·부동산, 저출산·고령화정책 집중 관리 필요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5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과학∙정보통신(56%), 문화·예술(55%), 환경(47%), 사회 안전(46%), 복지·분배(44%), 외교(44%), 농림축산어업(43%), 에너지(42%), 교육(42%), 대북(35%), 일자리∙고용(31%), 여성(젠더)(30%),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0%) 정책 순이었다. 문화·예술 정책과 농림축산어업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평가를 시작한 지난 8월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반면 사회안전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한 [...]

[2021 부동산인식조사] 집값 및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인식

거주 지역의 현재 집값과 향후 집값 변동 전망 현 거주 지역의 집값 비싸다 66%, 2020년 9월 대비 6%포인트 증가 2021년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66%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 지역의 집값이 비싸다고 답하였다(매우 비싸다 32%, 조금 비싼 편이다 34%). 반면 적당하다는 응답은 20%, 싸다는 응답은 14%에 그쳤다. 2018년 이후 [...]

[2021년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우리나라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 86%, 2년 전보다 5%포인트 증가 60세 이상, 비수도권 4년제 대학 학력 응답자에서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는 응답 높아져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매우, 혹은 대체로 심각하다는 응답은 86%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11%)보다 크게 높았다. 2년 전인 2019년 8월 조사결과(https://hrcopinion.co.kr/archives/13604)와 비교했을 때에도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응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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