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음식용기부터 마스크까지…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인식과 해결방안

플라스틱으로 뒤덮인 해변,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새. 플라스틱이 자연의 생존을 위협하는 일은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새롭게 등장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있다. 바로 ‘플라스틱 산’이다. 최근 재활용업체들은 처리되지 않고 쌓여만 가는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코로나19로 배달과 테이크아웃이 새로운 일상으로 자리 잡으며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환경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20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4월 3주차] 국정지지율 32%(▼6%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2%,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2%로 지난 조사(38%) 대비 6%포인트 감소하였다. 이는 역대 최저치이다.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한 6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5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

[리더십 평가 – 2021년 4월 3주차] 소통·국가 위기상황 대처 잘한다, 역대 최저치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40%), 국가 위기상황 대처(37%), 갈등해소와 통합(33%),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28%), 공직자 인사(23%) 순이었다. 소통을 잘 한다는 응답이 리더십 평가 시작 이후 처음으로 20%대로 떨어졌다.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를 잘 한다는 응답 역시 처음으로 30%대로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4월 3주차] 국가안보 전망, 2019년 8월 이후 최저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4,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34포인트로, 지난 조사 [...]

[2021년 상반기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검찰청, 경찰청 역할 못하고 있다 70%대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관세청이 가장 높고, 경찰청,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관세청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3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세청(38%), 공정거래위원회(33%), 해양경찰청(31%), 금융감독원(29%), 국가정보원(25%), 국방정보본부(23%), 검찰청(23%), 군사안보지원사령부(22%), 경찰청(22%)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모든 정보·사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0%를 넘지 못했고,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4월 1주차] 국정지지율 38%(▲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지난 조사(37%)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반면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 역시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증가한 57%로 조사되었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정책평가 – 2021년 4월 1주차]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0%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3%), 에너지(41%), 복지·분배(41%), 교육(40%), 외교(38%), 대북(31%), 여성(젠더)(31%), 일자리∙고용(26%),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사회안전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 역시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하락하였다. ※ 각 정책별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4월] 중국 호감도 26.3도, 역대 최저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4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9도), 북한(33.5도), 중국(26.3도), 일본(25.3도) 순이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2019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 역시 [...]

[기획]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 관리의 사각지대 ‘치아 건강’

치아 건강은 예로부터 오복 중 하나라고 할 정도로 중요하게 여겨졌다. 실제로 치아 건강이 오복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나 ‘이(치아)는 오복에 들었다’고 표현하듯 신체 전반의 건강에 치아 건강이 중요하다는 점은 예나 지금이나 통용되는 이야기다. 작년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로,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관리를 비롯하여 우리 사회 전반에서 신체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3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5포인트 증가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0,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30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