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 2023년] 새해맞이와 2023년 개인 목표

2023년 계묘년, 본인의 삶은 좀 더 나아질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우세했다. 반면 우리나라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았다. 신년 모임을 가졌거나,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은 1년 전보다 크게 늘었다.

[연말결산 – 2022년] 2022년 한 해 평가

2022년 한 해를 돌이켜보며, 본인 스스로와 우리나라에 몇 점을 줄 수 있는지 물었다. 또한 올 한해 달성한 목표가 무엇인지, 연말 해넘이와 송년모임 등을 준비하고 있는지도 확인해 보았다.

[2022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신자의 비율이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 사이 믿는 종교에 변화가 있었다고 답했다. 개신교 신자는 천주교나 불교 신자에 비해 종교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었지만, 종교활동이 내 삶에서 중요하다는 인식은 1년 전 대비 하락했다.

[2022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불교와 천주교에 대한 호감도가 1년 전 대비 하락했으나, 개신교 호감도보다는 여전히 높았다. 응답자 3명 중 1명만이 종교가 내 삶에 영향을 준다고 답했으나, 종교가 한국 사회에 주는 영향력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이었다.

[2022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전체 응답자 3명 중 2명이 우리나라에서 대학 진학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사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3년 전 대비 감소했으나, 사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공고한 인식이 확인되었다.

[2022 부동산인식조사] 부동산 투자 및 주택 보유 인식

부동산 투자가 바람직하다는 응답이 지난 해 11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내 소유의 집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지만, 세금인상 및 대출이자 부담이 커지는 경우를 전제로 할 경우에는 다른 응답이 나왔다.

[2022 부동산인식조사] 집값 및 부동산 정부 개입에 대한 인식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집값이 비싸다는 인식이 지난 해 11월 대비 소폭 감소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부동산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여전히 우세했으나, 진보층과 보수층의 인식 변화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랐다.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2년 9월] 행정부 역할수행 긍정평가 큰 폭 하락

정권교체 이전인 지난 3월 조사와 비교했을 때, 대통령과 국무총리, 정부부처·청 등 행정부가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이념성향에 따른 평가도 크게 엇갈렸다. 반면 국회가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이번에도 한 자리 수에 그쳤다.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2년 8월] 대기업·시민사회단체 평가, 이념성향에 따라 엇갈려

의료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70%를 상회한 반면, 언론사와 정당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낮았다. 대기업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과반 이상이었으나, 이념성향에 따른 차이가 컸다.

[2022 성소수자인식조사]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는 별개로, '나'는 성소수자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 부모님이나 배우자가 커밍아웃을 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까?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 트랜스젠더에 대한 감정을 확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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