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 –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우리 사회는 성소수자를 포용해야 하는가? 우리 사회가 동성애·양성애·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 40%대 2·30대 여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 응답 높아 우리 사회가 동성애와 양성애, 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은 40%대였다. 성전환에 대해서만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46%)이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응답(34%) 보다 높았으나, 양성애와 동성애를 우리 사회가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2·30대 여자는 우리 사회가 동성애와 양성애, 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이 모두 60%를 [...]

[사회지표] 가족에 대한 인식 – 가족 관계 만족도,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포용성 등

가족 관계 만족도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 50%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54%)보다는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66%)가 높아 전체 응답자의 50%가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매우 만족한다 17%, 약간 만족한다 33%), 보통이라는 응답은 41%였다. 여자(만족한다 45%)보다는 남자(56%), 그리고 20대(56%)에서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배우자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5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매우 만족한다 24%, 약간 만족한다 29%). 전반적인 가족 [...]

[사회지표] 아들보다는 딸? 아빠보다는 엄마? – 자녀 성별 및 양육에 대한 인식

같은 기간 조사한, 자녀의 필요성 및 희망하는 자녀 수에 대한 결과는 “[사회지표] 자녀는 언제, 몇 명을 갖는 게 좋을까? – 자녀에 대한 인식(https://hrcopinion.co.kr/archives/18579)” 를 확인해 주세요. 아들보다는 딸? 선호하는 자녀 성별 아들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 32%, 딸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 57% 한때 뿌리 깊은 것으로 여겨졌던 남아(男兒)선호 현상은 2000년대 중반 이후 약화되었으며, [...]

[사회지표] 자녀는 언제, 몇 명을 갖는 게 좋을까? – 자녀에 대한 인식

나의 자녀, 있어야 할까? 나의 자녀가 있어야 한다 74%, 그렇지 않다 22% 자녀가 없어도 된다는 응답은 여자가 남자보다 높고, 저연령층일수록 높아 전체 응답자의 74%가 본인의 자녀가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매우 그렇다 37%, 그런 편이다 37%). 50대는 86%가, 60세 이상에서는 87%가 본인의 자녀가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자녀가 없어도 된다는 응답은 22%(전혀 그렇지 않다 7%, 그렇지 않은 편이다)였다. 특히 20대 [...]

[사회지표] 결혼하면 행복해질까? – 결혼에 대한 인식

결혼, 해야 할까? 결혼을 해야 한다 45%,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 47% 전체 응답자의 45%가 결혼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반드시 해야 한다 9%, 하는 편이 좋다 36%). 반면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고 답한 응답자는 47%였다. 결혼을 해야 한다는 입장과, 개인의 선택이라는 입장이 엇비슷하였다. 성별과 세대별로 인식의 차이가 매우 컸다. 남자는 57%가 결혼을 해야 한다고 답했는데, [...]

[집단별 갈등인식]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부유층과 서민층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91%로 가장 높았고, 진보와 보수(88%), 여당과 야당(88%), 정규직과 비정규직(87%), 기업가와 노동자(85%)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1년 전인 2020년 4월 [...]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4월 1주차] 검찰청, 경찰청 역할 못하고 있다 70%대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관세청이 가장 높고, 경찰청,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관세청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3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세청(38%), 공정거래위원회(33%), 해양경찰청(31%), 금융감독원(29%), 국가정보원(25%), 국방정보본부(23%), 검찰청(23%), 군사안보지원사령부(22%), 경찰청(22%)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모든 정보·사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0%를 넘지 못했고,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특히 검찰청에 대해선 응답자의 69%가, [...]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3월 3주차] 국군 역할수행 긍정평가 41%, 법원 역할수행 긍정평가 19%

주요 헌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국군이 가장 높고 국회(국회의원)가 가장 낮아 주요 헌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국군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통령(37%), 국무총리(34%), 중앙선거관리위원회(33%), 감사원(29%), 헌법재판소(27%), 지방자치단체(27%), 정부부처, 청 등 행정각부(25%), 법원(19%), 국회(국회의원)(8%)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모든 헌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50%를 넘지 못했고,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작년 8월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3월 1주차]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68%, 공공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29%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정당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기업(51%), 초·중등교육기관(50%), 사회복지시설·기관(45%), 고등교육기관(35%), 시민사회단체(30%),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제외)공공기관(29%), 언론사(20%), 종교기관(18%), 정당(10%)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작년 9월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긍정평가가 11%포인트 상승하였고, 의료기관에 대한 평가 역시 6%포인트 상승하였다. 반면 공공기관에 대한 긍정평가는 6%포인트 [...]

[사회지표] 종교 인식 조사 – 주요 종교별 호감도, 종교의 긍정적 효과 등

※ 종교인구 수, 종교 활동 및 종교 영향력에 대한 조사 결과는 “[사회지표] 종교 인식 조사 – 종교 활동 및 종교의 영향력(https://hrcopinion.co.kr/archives/16859)” 을 참고해 주세요.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 불교·천주교, 원불교·개신교, 이슬람교 순 우리나라의 4대 종단인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그리고 이슬람교에 대한 호감도를 물었다. 호감도는 감정온도 방식으로 측정했다. 각각의 종교에 대해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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