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2년 9월] 행정부 역할수행 긍정평가 큰 폭 하락

정권교체 이전인 지난 3월 조사와 비교했을 때, 대통령과 국무총리, 정부부처·청 등 행정부가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이념성향에 따른 평가도 크게 엇갈렸다. 반면 국회가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이번에도 한 자리 수에 그쳤다.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2년 8월] 대기업·시민사회단체 평가, 이념성향에 따라 엇갈려

의료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70%를 상회한 반면, 언론사와 정당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낮았다. 대기업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과반 이상이었으나, 이념성향에 따른 차이가 컸다.

[2022 성소수자인식조사]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는 별개로, '나'는 성소수자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 부모님이나 배우자가 커밍아웃을 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까?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 트랜스젠더에 대한 감정을 확인해 보았다.

[2022 성소수자인식조사] 우리 사회는 성소수자를 받아들여야 할까?

우리 사회가 성소수자를 받아들이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다. 동성 결혼 법제화에는 반대 의견이 우세했으나, 동성 커플의 자녀 입양에 대해서는 찬반이 팽팽히 맞섰다.

[2022 범죄인식조사] 범죄 예방·관리정책에 대한 평가는?

정부가 범죄 예방·관리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2년 연속 하락하였다. 내가 사는 지역의 범죄에 대해선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나라의 범죄 발생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이었다.

[2022 범죄인식조사] 누가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가?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생각할 때 우리 사회에서 어떤 성별이 범죄로부터 비교적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을까? 여성들은 밤에 혼자 길을 걷는 상황이나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스스로 얼마나 위험을 느끼고 있을까?

[2022 가족인식조사] 가족 관계 만족도와 가사노동, 가정 내 의사결정권 인식

가사는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인식이 우세했지만, 실제 가사를 책임지는 쪽은 아내라는 응답이 우세하였다. 생활비 지출이나 자녀 교육 등 집안의 주요 대소사에 대해서도, 이상적인 의사 결정권 배분과 현실은 달랐다.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 자녀양육 인식

합계출산율이 1명 아래로 떨어진 지금,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선호할까?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키우는 게 쉽다고 생각할까?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과 자녀양육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와 다자녀의 조건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합계출산율은 0.81명이었으나,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자녀의 수를 묻는 질문에는 다른 응답이 나왔다. 재산과 소득, 안정된 직업, 자가소유 등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면 자녀를 여럿 가져도 좋다는 의견이 다수였으나, 연령별로 차이가 있었다.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나의 자녀, 있어야 할까?

지난 해 우리나라의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모두 통계작성을 시작한 197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구감소가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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