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 2024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북한 호감도 주요국 중 최저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주변국 호감도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는 지난해 10월 대비 하락,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북한 호감도가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은 것 또한 201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새해맞이 – 2024년] 새해맞이와 2024년 개인 목표

2024년 나의 삶은 2023년보다 나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나, 우리나라 상황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예상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 올 한해 개인 목표로는 건강관리, 재산축적, 가족관계 유지·개선 등이 언급되었다.

[기획] 정보 과잉 시대, 중요한 것은 옳은 정보를 걸러내는 필터링 능력 – 문해력에 대한 조사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은 양의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이제는 주어진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넘어, 비판적 사고를 토대로 정보를 정확하게 분석·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해지고 있다. 정보를 찾고 이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소양, 문해력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3년 12월)

1월 3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10%를 넘지 못한 가운데, 백신 접종 의향은 고위험군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 2·3·40대와 60세 이상 간 큰 차이를 보였다. 백신이 코로나19에 효과적이라는 인식은 다수가 공감하고 있으나, 백신접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사람은 3명 중 1명에 그쳤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12월 3주차] 가정경제 인식지수 소폭 하락, 국가경제 인식은 부정적 평가 지속

2023년 마지막 경제안보인식 조사에서, 국가경제와 가정경제 인식은 큰 변화 없이 전 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재 가정경제 상황 평가와 미래 가정경제 전망은 전 달 대비 소폭 하락했다. 2023년 여름 잠시 개선되었던 국가·가정경제 인식은 하반기 들어 하락하였고, 국가안보인식은 7월 이후 큰 변동 없이 부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연말결산 – 2023년] 2023년 한 해 평가

2023년의 마무리를 앞두고, 나 자신 및 우리나라의 2023년을 평가해 보았다. 올 한해 목표 중 건강 관리를 달성했다는 사람이 많으나, 4명 중 1명은 특별히 달성한 성과가 없다고 답했다.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의 효능감 및 영향력 평가

종교가 자신의 삶에 영향을 준다고 답한 사람이 다수이나, 종교별 차이는 컸다. 10명 중 7명이 종교가 우리 사회에 영향을 준다고 평가했으며, 정치 갈등을 제외한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도 높았다.

[2023 인간관계인식조사] 당신은 어떤 인간관계를 원하시나요? – 누구와,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

다수와의 깊지 않은 관계보다, 소수와의 깊은 관계를 더 선호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정치성향이 다른 사람과 친구로 지낼 의향은 얼마나 될까? 선호하는 인간관계방식 및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맺기에 대한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영상물 등급심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한국 콘텐츠 특성의 배경 중 하나로, 영상물 콘텐츠에서 윤리성 및 공공성을 확보하고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영상물 등급심의제도’가 거론된다. 영상콘텐츠의 폭력성과 선정성 수위가 높아졌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영상물 등급심의에 대한 여러 인식과 평가를 확인해 보았다.

[2023 부동산인식조사] 부동산 투자 및 주택 보유 인식

내 소유의 집 한 채는 있어야 한다는 인식은 여전히 공고하나, 부동산 투자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2년 연속 감소하였다. 5명 중 1명은 5년 내 주택 구입을, 3명 중 1명은 5년 내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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