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 2025년 7월] 5개국 호감도 모두 소폭 상승, 일본 호감도는 역대 최고치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크게 하락했던 미국 호감도가 소폭 상승하는 등, 주요 5개국에 대한 호감도가 모두 소폭 상승했다. 일본 호감도는 다시 한 번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5 대북인식조사] 북한에 관한 인식과 통일 전망

우리와 북한주민은 같은 민족이지만 남한과 북한은 별개의 국가로 보는 인식이 강하며, 특히 40대 이하에서는 북한을 다른 민족이자 다른 국가로 여기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통일이 필요하다는 인식은 여전히 우세하지만 실제 통일 가능성에 대해서는 비관적이며, 청년층에서는 통일 필요성 자체에 대한 공감도가 크게 낮아진 상황이다.

[2025 대북인식조사] 북한 이미지 및 남북관계평가

한국 국민은 북한을 억압적이고 위협적인 적국으로 인식하며, 현재 남북 관계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북한이탈주민이나 북한 주민 개인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감정을 보이며, 향후 남북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 또한 소폭 증가하였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5년 상반기] 트럼프 대통령 호감도 24.7도,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절반 수준

지난 1월 취임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전임 바이든 대통령 호감도에 비해 20도 가까이 낮았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호감도는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주변국 호감도 – 2025년 4월] 미국 호감도 큰 폭 하락, 북한 호감도도 역대 최저 수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조사에서, 미국 호감도가 큰 폭으로 하락해 2020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도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2025 대중인식조사] 한중 관계 전망, 중국과의 교류·협력 태도

현재 한중 관계에 대해서는 중립적·부정적 평가가 비슷한 수준으로, 부정적 인식은 감소 추세에 있다. 한국인들은 중국을 위협적으로 인식하면서도 한미일 동맹과 한중 관계를 비슷하게 중요시하며, 경제, 정치·외교, 문화 영역에서의 교류·협력이 필요하다는 실용적 인식을 보이고 있다.

[2025 대중인식조사] 중국 이미지와 한중 역량 비교

한국인들은 중국에 대해 권위적이고 억압적이며 정직하지 않다는 등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성별과 연령, 이념성향과 관계없이 공통적이다. 대중문화, 공산품 품질, 시민의식, 정치, 과학기술 등 대부분의 영역에서 한국이 중국보다 우위에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군사력만큼은 중국이 더 우세하다고 인식한다.

[주변국 호감도 – 2025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중국 호감도 4년 9개월 만에 30도 기록

일본 호감도가 9개월만에 40도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호감도 또한 역대 최고치에 근접한 가운데, 중국 호감도는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30도를 넘어섰다.

[2024 대미인식조사] 미국 이미지와 한미 역량 비교

한국인들은 미국에 대해 자유롭고 민주적인 친구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의 문화콘텐츠, 상품, 기업에 대해서도 높은 호감도를 보이고 있다. 대중문화와 시민의식 영역에서는 한국이 미국보다 앞선다고 평가한 반면, 군사력과 국제 리더십, 경제 경쟁력, 과학기술 등 대부분의 국가 역량에서는 미국이 한국보다 우위에 있다고 인식한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4년 하반기] 김정은 국무위원장 호감도 14.4도, 역대 최저치

지난 10월 취임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 대한 호감도가 20점 대 후반으로 시작한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 호감도는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18-29세에서는 시진핑 주석, 김정은 국무위원장, 푸틴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가 모두 한 자리수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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