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외국인 이민자 수용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이민청, 인구전략기획부 등 외국인 이민자를 비롯한 인구정책 전반을 포괄할 수 있는 정부기관이 신설되거나, 신설을 앞두고 있다. 인구위기 해소를 위한 이민정책이 주목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은 외국인 이민자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국내의 외국인 이민자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 의식을 살펴보고 이민정책의 향후 방향을 전망해 보았다.
[기획] 대한민국 대표가수와 그 조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는 누구라고 생각할까? 해외에서의 인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가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할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 그리고 그들이 갖춰야 하는 조건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보았다.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자녀 양육 적임자, 자녀 양육에 대한 감정
자녀 양육에 대한 성별 고정관념은 조금씩 옅어지고는 있으나 어머니의 역할이 아버지의 역할보다 좀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완벽하게 없어지지는 않았고, 60대를 기점으로 세대별 인식 차이도 뚜렷하다.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감은 남녀노소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이지만 그 외 다른 감정에 대해서는 남성과 여성, 자녀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간 차이가 확인된다.
[기획] ‘약물 연쇄처방’ 절반 이상이 잘 몰라… 다제약물 복용 위험성 관리 필요 – 건강 및 약물복용에 대한 조사
OECD 보건통계 2023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6세이다. 노년기가 길어진 만큼 평생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만성질환으로 인한 다제약물 복용자 또한 증가하는 상황이다. 약물 중복 처방 및 오남용에 따른 위험성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건강 및 약물 복용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담뱃세 인상 및 인상 방식에 대한 여론조사
만 19세 ~ 69세 흡연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5명 중 2명 이상은 담뱃세 인상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다만 갑작스러운 세금 인상에 대한 부담감도 상당하며, 흡연자에게 세수 확보를 추진하는 불공평한 정책이라는 데에도 다수가 동의하고 있다.
[기획] 2024년 하반기 여행계획
2024년 하반기 국내외 여행계획을 확인해 보았다. 4명 중 3명이 올 상반기 국내여행 계획이 있으며, 강원도와 제주도가 주요 여행지로 꼽힌다. 3명 중 1명은 해외여행 계획이 있으며, 동남아시아와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여행지에서 예정하는 활동으로는 국내와 해외여행 모두 식도락, 자연활동 및 감상이 다수를 차지한다.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 성별에 따른 선호도 등
자녀는 하나 보다는 둘이 낫고, 여건만 된다면 자녀는 가능한 많이 낳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나, 세대와 성별 차이는 뚜렷하다. 여아 선호 인식이 여전히 보편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자녀 성별에 대한 선호도 차이는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크다.
[기획] 10명 중 7명은 ‘평소 운동 부족’, 운동 자체가 재밌어서 하는 사람은 적어… 한국인 운동 인식 조사
우리 주변에 운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든 그렇지 않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삶에서 운동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때로는 무의식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살고 있다. 우리가 평소 생각해봤지만 실제로 사람들에게 물어본 적은 없었던 ‘운동’에 대한 인식을 파악해 보았다.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자녀의 필요성, 결혼과 자녀계획 등
출생아 수, 합계출산율, 조출생률 등 출생과 관련한 모든 수치가 매년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10명 중 7명 정도는 내 자녀가 있어야한다는 데 동의하나, 세대간 인식차이는 오히려 더 커졌고 40대 이하에서는 남녀간 인식차이도 크다. 2·30대 여성 5명 중 3명은 결혼과 자녀를 갖는 것은 별개의 일이라고 생각하며, 자녀를 갖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라고 보는 경향도 강하다.
[집단별 갈등인식 – 2024년] 이념갈등 여전히 가장 심각… 영호남 갈등 아주 크다, 1년 전 대비 7%포인트 증가
이념갈등이 여전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갈등축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영호남 갈등이 매우 크다는 인식이 1년 전 대비 증가했다. 남녀갈등이 매우 크다는 인식은 1년 전보다 줄었으나, 2·30대는 이념갈등보다 남녀갈등 해결이 더 시급하다고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