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부동산 정책을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문재인 정부는 ‘서민 주거안정 및 실수요자 보호’라는 가치 하에 부동산 정책을 추진 하고 있다. 2017년부터 부동산시장 안정화와 서민을 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가 추진한 정책은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다. 하지만 국민의 평가는 냉정하다. 한국리서치·KBS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국민은 27%에 불과하다(2019년 12월 5일~6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2명 대상).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19년 11월 4주차] 국정지지율 46%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6%, 지난 조사 대비 변화 없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6%로 지난 조사(46%) 대비 변화없었다. 올해 2월부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5%를 기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3%,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3%로 지난 조사(52%)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5월 조사 [...]

[정책평가 – 2019년 11월 4주차] 주거/부동산 정책 잘하고 있다 22%

주거/부동산 정책 9월부터 지속 감소세, 이번 조사에서 최하위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2%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복지/분배’(47%), ‘사회/안전’(46%), ‘환경’(43%), ‘외교’(42%), ‘에너지’(39%), ‘대북’(36%), ‘교육’(34%), ‘여성(젠더)’(34%), ‘일자리/고용’(30%), ‘저출산/고령화’(23%), ‘주거/부동산’(22%) 순이었다. 대북 정책은 지난 조사와 동일하였고, 나머지 정책은 긍정평가 비율이 지난 조사 대비 모두 감소하였다. 일러두기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11월] 미국에 대한 호감도 감소세

9월 이후 미국에 대한 호감도 감소 추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6.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0.5, 중국 33.9, 북한 33.6, 일본 20.9 순이었다. 미국, 중국, 북한에 대한 호감도가 계속 감소하였고, 일본은 10월 이후 큰 변화가 없었다. 일러두기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

[기획] 악성 댓글, 이대로 괜찮은가

    2018년에는 댓글 작성을 통한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사건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댓글 조작 사건(일명 ‘드루킹 사건’)으로 댓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았다. 지난 10월 25일 가수 겸 배우 설리의 극단적 선택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서 댓글이 다시 사회 문제로 회자되고 있다. 설리 사건을 계기로 정치권에서는 악성 댓글 관련 법률 개정안을 발의 하고,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는 일부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19년 11월 2주차] 국정지지율 46%(▲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6%,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6%로 지난 조사(45%)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올해 2월부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5%를 기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2%,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2%로 지난 조사(54%) 대비 2%포인트 감소하였다. 5월 [...]

[리더십 평가 – 2019년 11월 2주차] 소통을 잘한다 41%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6%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51%), 위기상황 대처(46%), 통합 노력(43%), 소통(41%), 공직인사(31%)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민생안정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소통,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

[경제안보생활지표 – 2019년 11월 2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12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39,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국가안보 인식지수 -12,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5,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

[기획] ‘흡연의 자유’와 ‘혐연의 권리’ 사이 – 간접흡연에 대한 인식조사

  “담배는 의지만 있으면 끊고 피할 수 있지만, 길거리에서 피어 오르는 담배연기는 피할 수 없다.” 비흡연자들은 담배 냄새와 간접흡연 고통을 호소하지만 나아질 기미는 안 보인다. 흡연자도 불만이 많다. “흡연자들을 죄인 취급한다. 피울 곳이 없는 데 어디서 피우냐. 우리가 담배 사며 낸 세금, 제발 우리에게 써달라”며 하소연 한다.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 내 금연구역은 지난해 말 기준 약 28만개, 흡연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19년 10월 5주차] 국정지지율 45%(▲3%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5%,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5%로 지난 조사(42%) 대비 3%포인트 증가하였다. 올해 2월부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5%를 기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4%,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4%로 지난 조사(49%) 대비 5%포인트 증가하였다. 5월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