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2%로 전월(68%) 대비 6%포인트 하락하였다. 6월부터 계속 하락하는 추세에 있다. 연령대별로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서울,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지난달 대비 하락폭이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지난 달 대비 6%p 하락 6월부터 하락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62%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33%는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은 지난달 대비 6%포인트(68% → 62%) 하락하였다. 6월부터 [...]

[기획] 폭염사회

올 여름 정말 더웠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39.6도를 기록(8월 1일), 1907년 기상관측 이래 111년 만에 가장 높았고, 강원도 홍천도 41도까지 치솟으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기록인 1942년 8월1일 대구 40도를 경신했다. 올해 여름은 1994년보다 더 뜨거웠다. 올해 폭염일수는 29.2일로, 1994년 기록 27.5일을 넘겨, 1973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올 여름은 우리 국민들의 기억에 가장 뜨거웠던 해로 기억될 [...]

[기획] 집권 2기 국정 지지율 분석

빨간 불 들어온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론 전월 대비 10%p 하락한 대통령 지지율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국리서치의 <여론 속의 여론> 7월 18-20일에 실시한 정기 웹조사 결과 전월 대비 10%p 하락한 68%를 기록했다. 2017년 연말 남북 및 북미간 험악한 말들이 오가고, 최저임금제 및 교육정책 혼선 등으로 66%까지 떨어지며 1차 경고등이 들어온 이래 두 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6.13 지방선거 직후 [...]

2018년 7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39로 지난 달(-27) 대비 12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지역별로는 광주/전라, 직업별로는 생산/기능/노무직 종사자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8로 지난 달(+36) 대비 8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1월부터 지난 6월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오던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39 지난달 대비 12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

2018년 7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중 잘한 정책과 못한 정책을 조사한 결과, ‘대북 정책’과 ‘외교 정책’을 잘한 정책으로 가장 많이 꼽았고, 반면 ‘일자리 및 고용 정책’과 ‘주거 및 부동산 정책’을 가장 못한 정책으로 꼽았다. 가장 잘한 정책으로 대북 정책, 가장 못한 정책으로 일자리 고용 정책을 주로 꼽아 주요 10개 정책 중 가장 잘한 정책과 못한 정책을 두 개씩 선택하게 한 결과, 가장 [...]

2018년 7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도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하락하였다. 특히 민생 안정 부문은 지난 4월부터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민생 안정 부문 전월 대비 소폭 하락 4월 이후 하락세 지속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7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소통(74%), 민생 안정(67%), 위기상황대처(65%), 통합 노력(64%), [...]

2018년 7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8%로 전월(78%) 대비 10%포인트 하락하였다. 1월부터 전반적으로 이어오던 상승세가 꺾인 형국이다. 연령대별로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대구/경북,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지난달 대비 하락폭이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지난 달 대비 10%p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68%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27%는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은 지난달 대비 10%포인트(78% → 68%) 하락하였다. [...]

[기획] 양심적 병역거부

고대 로마 군인 막시밀리아누스의 최초 양심적 병역거부 이래로 오늘날의 헌법재판소 병역법 일부 헌법불합치 판결에 이르기까지 양심적 병역거부의 역사와 그간의 진통은 작지만 결코 짧다고 이야기 할 수 없다. 특히 분단국가의 특성으로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다른 어느 국가 보다도 전 세대에 걸쳐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처럼 높은 관심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서도 재확인 할 수 있었는데, 응답자의 82%는 양심적 [...]

[기획] 예멘 난민에 대한 한국사회 인식 보고서 – 예멘 난민에 대한 인식 격차 발생 요인 탐색

예멘 난민 신청과 70만 넘어선 반대청원 549명의 예멘난민 신청60만이 서명한 반대청원 난민 문제가 한국사회 현안으로 급부상했다. 예멘 난민 561명이 무사증 제도(무비자 입국제도)를 통해 제주도에 입국하여 그 중 549명이 난민신청을 하였고, 7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멘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서명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일단 당국은 취업 유예기간 조항을 예멘 난민신청자들에게는 예외적으로 적용하여 급한 불은 끄는 한편, 무비자 입국을 제한 [...]

2018년 6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 지수가 지난 달 -20에서 -27으로 7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 지역별로는 서울 및 부산/울산/경남, 직업별로는 판매/영업/서비스직 종사자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국가안보 지수는 +30에서 +36으로 6포인트 상승하였다. 올해 1월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대비 연령대별로는 40대,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및 대구/경북,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27 지난달 대비 7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