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 2019년 3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 작년 10월부터 하락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7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북한 43.6점, 러시아 40.9점, 중국 34.6점, 일본 30.7점 순이었다.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10월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정상 회담 결렬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담당자: 오승호 [...]

2019년 3월 3주차 정책평가: 포트폴리오 분석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 고령화, 환경 분야 정책 집중적인 관리 필요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와 중요도(최우선 과제인지 여부)를 물어본 후 포트폴리오 분석을 실시하였다.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 고령화’, ‘환경’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긍정평가는 낮은 편이었다. 반대로 ‘복지 및 분배’, ‘외교’, ‘보건 의료’, ‘대북’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낮은 반면에 평가는 상대적으로 높은 [...]

2019년 3월 3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9%, 지난 조사 대비 1%p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지난 조사(48%)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올해 2월부터 소폭이지만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6%, 지난 조사 대비 1%p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6%로 지난 조사(57%)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49%)보다는 대통령 개인의 호감 비율(56%)이 [...]

[기획] 피부로 와닿은 기후변화

지구가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한파와 허리케인, 눈 폭풍으로 53명이 사망했다. 유럽에서도 전대미문의 폭염 현상이 나타났으며, 우리나라 또한 강력한 폭염과 한파 등 이상기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러시아에서는 곰들이 떼지어 인간의 마을을 침략하기도 했다. 설상가상으로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무관심이 최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를 피해를 증가시키고 있다고 진단한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지난 5일 고농도 미세먼지 일수가 늘어나게 된 주요 원인을 중국발 [...]

2019년 3월 1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52%), 통합 노력(49%), 소통(46%), 위기상황대처(44%), 공직인사(36%)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민생 안정, 통합 노력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소통, 위기상황 대처,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3월 1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1,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 +3,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감소 국민생활 인식지수 +9,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3월 1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1%p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7%)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작년 10월부터 지속된 전반적인 감소세가 멈춘 것인지에 대해서는 향후 조사 결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7%, 지난 조사 대비 1%p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7%로 지난 조사(56%) 대비 [...]

2019년 2월 인덱스(경제/안보/삶)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8)과 동일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11)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마지막으로 본인 삶 지수는 +4였다. 본인 삶의 평가는 -10, 전망은 +4로 평가보다는 전망에 더 긍정적이었다.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

2019년 2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0%로 전월(50%)과 차이가 없었다. 6월부터 이어진 전반적인 하락세가 멈춘 것인지 여부는 다음 조사에서 알 수 있을 거 같다. 연령대별로 20대에서 하락폭이 전월 대비 6%포인트로 상대적으로 컸고, 다른 연령대에서는 약간 상승하거나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7%, 지난 달 대비 3%p 감소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여부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9%, 호감이 [...]

[기획] 미투(Me Too), 1년

안태근 전 검사장 성추행 폭로’ 로 촉발된 ‘미투(Me Too)’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비서 성폭행 고발’, ‘이윤택 전 예술감독에 대한 미투’ 등으로 이어지면서 정치, 문화, 체육, 학계 등 사회 전반에서 터져 나왔다. 지난 1년간의 ‘대한민국 미투’는 구조적 성차별과 위계구조를 바로 잡는 단초가 되고 있지만, 미투를 둘러싼 담론은 대립과 갈등이 심화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분위기다. 정책과 사회구조, 담론이나 논쟁 속의 ‘미투’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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