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2로 지난 달(-40) 대비 2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직업별로는 자영업자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1로 지난 달(+24) 대비 3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와 영남권,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6월 이후 안보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2 지난달 대비 2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

2018년 9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어본 결과, ‘대북 정책’의 긍정 평가가 6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60%), ‘보건 의료 정책’(58%), ‘사회 안전 대책’(53%), ‘복지 및 분배 정책’(52%), ‘환경 정책’(47%), ‘교육 정책’(39%), ‘저출산, 고령화 대책’(32%), ‘주거 및 부동산 정책’(30%), ‘일자리 및 고용 정책’(30%) 등의 순이었다. 주거 및 부동산 정책, 일자리 및 고용 정책은 긍정평가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대북 [...]

2018년 9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하락하였다. 6월을 기점으로 모든 차원에서 긍정평가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리더쉽 관련 모든 차원에서 6월 이후 하락세 지속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6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소통(58%), 민생 안정(58%), 위기상황대처(58%), 통합 노력(55%), 공직인사(42%) 순이었다. 리더십 차원별 [...]

2018년 9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5%로 전월(62%)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6월부터 계속 하락하는 추세에 있다. 연령대별로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지난달 대비 하락폭이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55% 지난 달 대비 7%p 하락 6월부터 하락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55%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39%는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은 지난달 대비 7%포인트(62% → 55%) 하락하였다. [...]

[기획] 병역특례제

얼마 전 막을 내린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병역특례와 관련해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종목에서 특정 선수에게 병역 면제라는 특혜를 주기 위해 공정하지 못한 선발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논란의 시발점이었다. 이로 인해 병역특례제는 그 실효성에 대한 갑론을박부터 제도의 존폐 여부까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병역특례제를 축소하거나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 것과는 다소 상반되게 실제 조사 결과 응답자의 64%가 여전히 병역특레제가 [...]

[기획] 갑질문화에 대한 한국사회 인식

한국사회 고질병, 갑질 문화의 심각성 서베이를 통해 본 한국사회의 갑질 문화 갑질은 불평등한 계약관계를 의미하던 갑을관계에서 우월한 지위를 갖는 ‘갑’이 ‘을’에 자의적 권력을 행사하는 행위를 비난하는 신조어다. 2013년부터 주로 대기업 오너가의 일탈적 횡포를 보여주는 사건을 통해 간간히 인터넷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5년여가 지난 지금은 오히려 일상 생활 속까지 갑질 행태가 번져가는 양상이다. 이번 호는 불평등과 민주주의 연구센터(CSID 소장: 권혁용 고려대 정외과 [...]

[기획] 북미정상회담 이후 대북안보인식

정국의 변화와 심상치 않은 대북안보 여론 안보정국에서 경제국면으로 <여론 속 여론> 6월 기획보고서에서 6.13 지방선거 이후 남북안보 의제가 주도하는 정국에서 경제문제중심으로 의제 전환이 이루어질 것을 예측한 대로, 시민들의 관심이 국내 경제 문제로 이전하고 있으며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고 있다(“문재인 정부 경제리더십 시험대에 오른다” 6월 18일). 4월 대비 민생 평가 악화일자리/고용 13%p ↓부동산/주거 8%p ↓환경정책 평가만 상승대북 안보 여론도 [...]

2018년 8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0으로 지난 달(-39) 대비 1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지역별로는 서울, 직업별로는 무직/퇴직/기타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4로 지난 달(+28)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6월 이후 안보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지난달 대비 1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

2018년 8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어본 결과, ‘대북 정책’의 긍정 평가가 67%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65%), ‘보건 의료 정책’(56%), ‘사회 안전 대책’(53%), ‘환경 정책’(49%), ‘복지 및 분배 정책’(49%), ‘교육 정책’(38%), ‘주거 및 부동산 정책’(34%), ‘일자리 및 고용 정책’(31%), ‘저출산, 고령화 대책’(31%) 등의 순이었다. 지난 4월 대비 환경 정책을 제외한 모든 정책에서 긍정 평가 비율이 줄어든 가운데, [...]

2018년 8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하락하였다. 특히 민생 안정 부문은 지난 4월부터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민생 안정 부문 전월 대비 소폭 하락 4월 이후 하락세 지속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70%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소통(64%), 민생 안정(63%), 통합 노력(61%), 위기상황대처(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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