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52%), 통합 노력(49%), 소통(46%), 위기상황대처(44%), 공직인사(36%)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민생 안정, 통합 노력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소통, 위기상황 대처,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3월 1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1,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 +3,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감소 국민생활 인식지수 +9,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3월 1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1%p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7%)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작년 10월부터 지속된 전반적인 감소세가 멈춘 것인지에 대해서는 향후 조사 결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7%, 지난 조사 대비 1%p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7%로 지난 조사(56%) 대비 [...]

2019년 2월 인덱스(경제/안보/삶)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8)과 동일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11)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마지막으로 본인 삶 지수는 +4였다. 본인 삶의 평가는 -10, 전망은 +4로 평가보다는 전망에 더 긍정적이었다.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

2019년 2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0%로 전월(50%)과 차이가 없었다. 6월부터 이어진 전반적인 하락세가 멈춘 것인지 여부는 다음 조사에서 알 수 있을 거 같다. 연령대별로 20대에서 하락폭이 전월 대비 6%포인트로 상대적으로 컸고, 다른 연령대에서는 약간 상승하거나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7%, 지난 달 대비 3%p 감소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여부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9%, 호감이 [...]

[기획] 미투(Me Too), 1년

안태근 전 검사장 성추행 폭로’ 로 촉발된 ‘미투(Me Too)’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비서 성폭행 고발’, ‘이윤택 전 예술감독에 대한 미투’ 등으로 이어지면서 정치, 문화, 체육, 학계 등 사회 전반에서 터져 나왔다. 지난 1년간의 ‘대한민국 미투’는 구조적 성차별과 위계구조를 바로 잡는 단초가 되고 있지만, 미투를 둘러싼 담론은 대립과 갈등이 심화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분위기다. 정책과 사회구조, 담론이나 논쟁 속의 ‘미투’가 아니라 [...]

[기획] 여성의 정치참여에 대한 오해와 진실2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중 20대 남성의 낮은 지지율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젠더갈등 때문으로 보지 않는다”는 답변으로 넘겼으나 젊은 세대의 젠더 갈등 문제에 대한 관심은 잦아들지 않는다. 다양한 해석이 분분하지만 젠더 이슈가 정국과 한국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 실증적이고 심층적인 접근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 결과 현실에 대한 상당한 오해도 등장한다. 고려대 SSK 불평등과 민주주의 연구센터(소장 권혁용 고려대 교수)와 한국리서치 [...]

2019년 1월 인덱스(경제/안보/삶)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8)과 동일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11)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번 조사에서 처음 측정한 본인 삶 지수는 +4였다. 본인 삶의 평가는 -10, 전망은 +4로 평가보다는 전망에 더 긍정적이었다.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

2019년 1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지난 11월대비 하락하였다.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가장 많이 하락하였다. 리더쉽 관련 모든 차원에서 지난 11월 대비 하락 담당자: 오승호 차장전화: 02-3014-0167e-mail: shoh@hrc.co.kr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8년 12월 기준 약 44만명)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표본크기: [...]

2019년 1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0%로 전월(50%)과 차이가 없었다. 6월부터 이어진 전반적인 하락세가 멈춘 것인지 여부는 다음 조사에서 알 수 있을 거 같다. 연령대별로 20대에서 하락폭이 전월 대비 6%포인트로 상대적으로 컸고, 다른 연령대에서는 약간 상승하거나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50%, 지난 달과 동일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여부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9%,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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