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안보지표 – 2023년 10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석 달 연속 하락

현재 가정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는 지난 2월 이후, 현재 국가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는 지난 4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석 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10월] 미국 호감도 3년 연속 ‘보통 이상’

주요 5개국 호감도는 지난 7월 대비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미국 호감도는 2021년 1월 이후 꾸준히 보통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2022년 4월 이후, 중국 호감도는 2020년 7월 이후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기획] 음주운전 실태 및 예방에 대한 여론

우리나라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건수와 사상자 수는 2012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하루 평균 40건이 넘는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사람들이 현재 체감하고 있는 음주운전 및 음주 교통사고 수준, 음주운전 방지를 위해 최근 발의된 다양한 법안에 대한 평가를 확인해 보았다.

[2023년 하반기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모든 헌법기관, 역할수행 잘 못한다는 평가 과반 이상

모든 헌법기관에 대해, 자신의 역할을 잘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과반을 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평가가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이념성향에 따른 인식 차이가 확인되었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9월 3주차] 경제인식지수, 안보인식지수 모두 하락

미래 가정경제 상황 전망이 크게 하락해, 지난 2월 이후 가장 낮았다. 국가경제 인식지수와 국가안보 인식지수 또한 한 달 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초·중등 교육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30%대로 하락

초·중등교육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사람이 2020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 반면 종교기관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 3월 대비 7%포인트 높아졌다.

[2023 교통안전인식조사] 운전습관 및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우리나라의 교통 안전을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는 문제로는 음주 및 약물중독운전이 꼽혔다. 음주운전과 졸음운전을 절대 하면 안 된다는 인식은 여전히 확고하지만, 안전벨트 미착용에 대한 경각심은 1년 전보다 하락하였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8월 3주차] 가정경제인식 회복, 국가경제인식 정체

가정경제 인식지수가 한 달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반면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큰 변화 없이 횡보를 이어갔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7월 3주차] 가정경제·국가안보 인식지수 각각 6포인트 하락

넉 달간 상승세를 이어가던 가정경제 인식지수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국가안보 인식지수 또한 두 달 만에 감소하였다.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7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수준, 북한 호감도는 1년 전 수준으로 회복

최근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둘러싼 갈등에도 불구하고, 일본 호감도는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도 2회 연속 상승, 1년 전 수준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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