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평가 – 2020년 10월 5주차] 갈등해소와 통합 38%, 6%포인트 하락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48%), 국가 위기상황 대처(44%), 갈등해소와 통합(38%),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7%), 공직자 인사(27%) 순이었다. 9월 넷째 주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6개 차원 모두 긍정평가가 하락하였는데, 특히 '갈등해소와 통합'에 대한 긍정평가가 6%포인트 하락하였다.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10월 5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36,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증가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6,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36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코로나19] 코로나19로 앞당겨진 유연근무, 현실과 미래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9월 11일 ~ 9월 14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0년, 전 [...]

[코로나19] 18차 인식조사(상황 인식, 마스크 착용 행태 등)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10월 16일 ~ 10월 1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상황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10월 3주차] 국정지지율 47%(▲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7%,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7%로 지난 조사(46%)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8월 이후 국정지지율은 큰 변동 없이 40% 중후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 국정평가 변화(5월 1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대통령 호감도 대통령에게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 찬성 57%… 고위험시설 운영 재개는 부정적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10월 16일 ~ 10월 1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

[정책평가 – 2020년 10월 3주차] 저출산·고령화 정책 긍정평가 21%,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6%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7%), 환경(45%), 외교(42%), 에너지(42%), 교육(40%), 여성(젠더)(33%), 대북(32%),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1%), 주거·부동산(16%) 정책 순이었다. 복지·분배정책의 긍정평가는 한 달 전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하지만 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16%로 다시 한 번 정책평가 조사 이래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10월] 북한, 일본 호감도 소폭 반등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9.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6도), 북한(33.2도), 중국(29.6도), 일본(23.7도) 순이었다. 7월 첫째 주 조사에서 30도 아래로 떨어졌던 북한 호감도가 소폭 반등해, 이전 수준을 회복하였다. 일본 호감도 역시 소폭 반등하였으나, 주변 5개국 [...]

[기획] 민주주의 진척 기제로서 공론화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주요 내용 공론화에 참여하여 달라는 요청을 받을 경우 참여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2019년 34%에서 올해 29%로 5%포인트 하락하였다. 공공정책과 관련한 어떤 사안이든 공론화 의제로 삼을 수 있다는 응답은 2019년 29%에서 올해 26%로 낮아졌다. 주요 현안정책 또는 국정의제에 대해 모두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과반을 상회하였다. 시민은 자신의 일상생활과 관련한 의제 정책결정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충만하며, 쟁점현안에 대해서도 발언하고자 [...]

[2020 부동산인식조사] 부동산 인식 조사

집값과 주택 구입 현 거주 지역의 집값 비싸다 60%, 2년 전 대비 15%포인트 증가 6개월 후 현 거주 지역의 집값, 지금보다 오르거나 비슷할 것이다 86% 2020년 9월 25일 ~ 28일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현재 거주지역의 집값이 비싸다는 의견이 60%를 차지하였다(매우 비싸다 26%, 비싼 편이다 34%). 2018년 10월 진행한 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1819) 결과와 비교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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