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 2022년 4월] 러시아 호감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반토막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로 표기하게 하였다. 그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8.6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일본(29.9도), 북한(29.6도), 중국(24.4도), 러시아(21.5도) 순이었다. 우크라이나 침공 전까지 40점 내외 수준을 유지하던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이번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2년 3월 4주차] 국정지지율 43%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3%, 지난 조사와 동일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3%로 지난 조사(43%)와 동일하였다. 2월 넷째 주 이후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평가는 40%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 국정평가 변화(9월 5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정책평가 – 2022년 3월 4주차] 보건·의료, 대북정책 긍정평가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5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5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과학∙정보통신(53%), 문화·예술(52%), 사회 안전(50%), 복지·분배(47%), 환경(46%), 외교(44%), 교육(43%), 에너지(40%), 농림축산어업(39%), 여성(젠더)(32%), 대북(32%), 일자리∙고용(32%), 저출산·고령화(19%), 주거·부동산(11%) 정책 순이었다. 교육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3%포인트 상승하였으나,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는 7%포인트, 대북정책 긍정평가는 4%포인트 하락했다. ※ 각 정책별 평가 [...]

[2022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기관 및 대기업, 역할수행 긍정평가 과반 이상

주요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정당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집단이 자신의 역할을 얼마나 잘 수행하고 있는지 평가한 결과, 의료기관이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이 7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기업(52%), 초·중등교육기관과 사회복지시설·기관(각각 47%), 고등교육기관(36%),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제외)공공기관(30%), 시민사회단체(25%), 종교기관(21%), 언론사(15%), 정당(7%)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지난해 9월 조사결과와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2년 3월 2주차] 국정지지율 43%(▼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3%,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3%로 지난 조사(44%)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반면 국정운영을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 조사(51%) 대비 2%포인트 상승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9월 2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리더십 평가 – 2022년 3월 2주차] 원칙과 소신, 국민 및 정치권과 소통 항목 상승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48%), 국가 위기상황 대처(43%), 갈등해소와 통합(40%),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9%), 공직자 인사(24%) 순이었다. 원칙과 소신을 갖고 일한다는 응답이 5%포인트, 국민이나 정치권과 소통을 잘 한다는 응답이 4%포인트 상승하였다. ※ [...]

[경제안보지표 – 2022년 3월 2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와 국가안보 인식지수 하락

가정·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가정경제 인식지수 가정경제 인식지수 -14,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최근 응답자 본인 가정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가정경제 인식지수는 -14포인트로, 지난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2년 2월 4주차] 국정지지율 44%(▲4%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4%,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4%로 지난 조사(40%) 대비 4%포인트 증가하였다. 이는 1년 2개월 여 전인 2020년 12월 둘째 주(국정지지율 44%) 이후 가장 높은 결과이다. ※ 국정평가 변화(8월 4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

[정책평가 – 2022년 2월 4주차]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20% 이하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5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과학∙정보통신(56%), 문화·예술(51%), 사회 안전(50%), 환경(47%), 복지·분배(45%), 외교(44%), 농림축산어업(42%), 에너지(42%), 교육(40%), 대북(36%), 여성(젠더)(31%),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17%),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사회·안전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한 달 전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반면 저출산·고령화 정책 긍정평가는 2021년 7월 이후, 주거·부동산 정책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2년 2월 2주차] 국정지지율 40%(▼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0%,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0%로 지난 조사(41%)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도 지난 조사(53%) 대비 2%포인트 낮아졌다. ※ 국정평가 변화(8월 2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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