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2025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사회복지·교육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큰 폭 반등
사회복지시설과 교육기관이 주요 사회기관 중 역할수행 평가에서 가장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가운데, 대부분 기관의 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상승하는 V자형 패턴을 보였다. 특히 의료기관 평가는 성별과 연령대, 이념성향과 관계없이 크게 개선되었다.
[기획] 노년층도 공감하는 ‘노인 무임승차제’ 개혁 – 노인 무임승차제 인식과 선호하는 개혁 방향
'노인 무임승차제'는 만 65세 이상 노인이면 누구나 지하철과 일부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정책으로, 1984년 도입 이후 한 차례의 조정 없이 지금껏 이어져 왔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본격적인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제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과 개혁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본격적인 사회적 논의에 앞서, 사람들의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경제안보지표 – 2025년 2월] 가정경제 인식 -17, 국가경제 인식 -64
가정경제, 국가경제, 국가안보 인식지수 모두 소폭 개선되었다. 현재 국가안보 상황 평가와 미래 국가안보 상황 전망이 반대로 움직이던 디커플링 현상은 이번 조사에서 다소 완화되었다.
[2025 대중인식조사] 한중 관계 전망, 중국과의 교류·협력 태도
현재 한중 관계에 대해서는 중립적·부정적 평가가 비슷한 수준으로, 부정적 인식은 감소 추세에 있다. 한국인들은 중국을 위협적으로 인식하면서도 한미일 동맹과 한중 관계를 비슷하게 중요시하며, 경제, 정치·외교, 문화 영역에서의 교류·협력이 필요하다는 실용적 인식을 보이고 있다.
[2024 부동산인식조사] 이사의향 및 주거비 부담
주택 구입이나 매도 계획이 없는 사람이 절반을 넘지만, 3-40대는 상대적으로 높은 주택 거래 의향을 보인다. 주거비용 부담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이사 계획자들은 아파트를 선호하며 대부분 현 거주 지역 내에서의 이동을 고려하고 있다.
[기획] ‘제로’ 표기의 진실 – 제로 음료의 인기 및 표기 기준에 대한 인식
'헬시 플레져' 트렌드 확산으로 제로 음료 시장이 커피, 이온음료, 아이스티, 주류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장되며 크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식약처 기준상 일정 수준 이하의 칼로리나 당류만 포함되면 '제로' 표기가 가능하나, 사람들은 이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제로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와 '제로' 표기에 대한 인지도, 개선 방향 등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