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2025 젠더인식조사] 우리 사회의 양성평등 수준 진단과 주체별 노력
한국 사회의 양성평등 수준은 중간 이하로 평가되며, 성별과 세대에 따라 사회적 지위와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노력은 주로 개인과 가정 등 사적 영역에 집중되어 있으며, 공적 주체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낮다.
[2025년 상반기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헌법재판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할수행평가 반등
그 어느 때보다 헌법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헌법재판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군과 국무총리 등 대부분의 헌법기관에 대한 역할수행 평가 또한 지난 하반기 대비 개선되었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5년 상반기] 트럼프 대통령 호감도 24.7도,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절반 수준
지난 1월 취임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전임 바이든 대통령 호감도에 비해 20도 가까이 낮았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호감도는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기획] AI 기반 심리상담에 대한 인식조사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인구 증가로 심리상담 서비스의 수요가 늘고 있으나, 기존 대면 상담은 시공간적 제약과 높은 비용으로 접근성이 제한된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AI 기반 상담 서비스가 부상하고 있으며, 인간 상담사와의 비교가 중요한 논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문 상담사와 AI 상담사에 대한 이용 경험 및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경제안보지표 – 2025년 4월] 국가안보 인식지수 반등, 국가경제 인식지수도 상승
지난 12월 이후 이어졌던 윤석열 대통령 탄핵 국면이 일단락되어 불확실성이 해소된 결과, 현재 국가 안보 상황 평가와 미래 전망 모두 크게 개선되었다. 미래 국가경제 전망 또한 한 달 전보다 크게 개선되었다.
[기획] 직업관과 근로일 단축 인식: 주4일제보다는 주4.5일제 선호, 세대별 인식차 뚜렷
대다수가 직업을 자아실현보다 생계유지 수단으로 인식하는 가운데, 주4일제보다 주4.5일제 도입에 더 호의적인 태도를 보인다. 세대, 직장 지위, 소득수준, 이념성향에 따라 근로일 단축에 대한 뚜렷한 인식 차이가 있으며, 특히 대부분은 임금 감소 없는 근로시간 단축을 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