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4년 하반기] 김정은 국무위원장 호감도 14.4도, 역대 최저치

지난 10월 취임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 대한 호감도가 20점 대 후반으로 시작한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 호감도는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18-29세에서는 시진핑 주석, 김정은 국무위원장, 푸틴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가 모두 한 자리수에 머물렀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10월] 북한 호감도 25.2도,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 경신

북한 호감도가 7월 대비 소폭 하락,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북한, 중국,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부정적인 사람이 10명 중 7명 이상이며, 일본 호감도가 보통 이하인 사람도 전체의 절반에 이른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7월] 북한 호감도 25.7도, 역대 최저

상승세를 보이던 미국 호감도, 일본 호감도가 이번 조사에서는 조금 주춤했다. 남북갈등과 대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에 대한 호감도는 중국 및 러시아보다도 낮아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4년 상반기] 기시다 총리 호감도, 2년 전 대비 10도 이상 상승

미국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다른 4개국 지도자 호감도에 비해 여전히 크게 높다. 일본 기시다 총리 호감도는 2년 전 대비 10도 이상 높아진 반면 시진핑 주석, 김정은 국무위원장, 푸틴 대통령 호감도는 20도 이하 낮은 수준에서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4월] 미국 호감도 역대 최고, 일본 호감도도 처음으로 40도 돌파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주변국 호감도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도 본 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40도를 돌파해,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북한, 중국,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2023년 이후 낮은 수준에서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4 대중인식조사] 한국과 중국, 역량이 더 뛰어난 국가는?

다양한 측면을 고려할 때, 한국인들은 한국과 중국 중 어디가 더 선진국이라고 생각할까? 10년 뒤, 국가경쟁력과 시민의식은 어느 나라가 더 우위에 설 것이라고 전망할까? 중국과 한국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고 비교해 보았다.

[2024 대중인식조사] 중국 이미지와 한중관계 전망

지난 1월 치러진 대만 총통선거가 친미, 대만 독립 성향을 지닌 민주진보당의 라이칭더 후보의 승리로 끝났다. 선거 결과가 양안관계 뿐만 아니라 한반도 정세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대응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시점에서, 한중관계 및 중국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북한 호감도 주요국 중 최저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주변국 호감도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는 지난해 10월 대비 하락,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북한 호감도가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은 것 또한 201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3년 하반기] 주요 5개국 지도자 호감도, 국가 호감도보다 모두 낮아

일본 기시다 총리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 4월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20도 초반대의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18-29세에서 시진핑 주석, 김정은 국무위원장, 푸틴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10도 미만으로 매우 낮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10월] 미국 호감도 3년 연속 ‘보통 이상’

주요 5개국 호감도는 지난 7월 대비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미국 호감도는 2021년 1월 이후 꾸준히 보통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2022년 4월 이후, 중국 호감도는 2020년 7월 이후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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