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9월 3주차)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정부와 대통령이 코로나19 상황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8월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획]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 및 향후 운영 방향
국민연금 개혁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우세한 가운데, 연금 수급 가능성 및 국민연금 의무 가입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 최소 가입 기간인 10년을 채워야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지금의 기준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일까? 국민연금 운영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져보았다.
[2022 교통안전인식조사] 운전습관 및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음주운전, 졸음운전 등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행동에 대해 '절대 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 우세했으나, 과속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등에서는 운전 경력에 따른 인식 차이가 확인되었다. 또한 대다수의 응답자가 최근 1년 간 안전거리 미확보, 과속, 신호위반 사례를 여러 번 보았다고 답했다.
[2022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대기업·시민사회단체 평가, 이념성향에 따라 엇갈려
의료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70%를 상회한 반면, 언론사와 정당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낮았다. 대기업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과반 이상이었으나, 이념성향에 따른 차이가 컸다.
[기획] 고향의 의미와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에 대한 인식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는 거주 지역 외 고향 또는 타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 전에, 사람들은 ‘고향’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기획] 원숭이두창 상황인식 및 방역대응 여론(2022년 8월 4주)
9월 2일 현재, 원숭이두창에 확진된 사람은 전 세계 97개 국, 53,420명으로 집계되었다. 8월 중순부터 확진자 증가 폭이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국내 두 번째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하기 직전인 8월 26일 ~ 29일, 원숭이두창 상황 및 대응평가를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65차 인식조사(2022년 8월 4주차)
코로나19가 우리나라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 2주간 외부활동 경험 및 타지역 방문 경험이 있다는 응답도 소폭 상승했다.
[기획] 기피시설 설치에 대한 인식
쓰레기소각장, 공장, 유기동물 보호센터 등의 기피시설은 공공의 이익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필요하지만, 설치 과정과 그 이후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 기피시설이 필요하지만, 우리 동네에 세워지는 건 반대하는 이중적인 인식을 가진 사람은 얼마나 될까?
[기획] 2022년 추석 모임 및 일정 계획
여느 때보다 빠른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맞이하는 첫 명절이다. 추석 가족모임 및 여행, 벌초·성묘·차례 계획을 확인해 보았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8월 4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22, 3년 만에 최저치
우리나라 안보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안보 인식지수가 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가경제 및 가정경제 인식은 횡보를 이어갔다.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8월 4주차)
국내 확산 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크게 떨어졌고,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회 연속 상승했다. 전반적인 코로나19 상황인식이 개선된 가운데, 3차 접종자 10명 중 4명은 4차접종을 받지 않겠다고 답했다.
[기획] 국민연금 개혁은 필요하지만… 선호하는 개혁 방향은 ‘동상이몽’
국민연금 기금이 고갈 위기에 직면했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연금 개혁에 시동을 걸고 있지만,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논의는 상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다. 여론조사를 통해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 및 평가, 개혁에 대한 사회적 합의 방향을 모색해 보았다.
[2022 성소수자인식조사]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는 별개로, '나'는 성소수자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 부모님이나 배우자가 커밍아웃을 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까?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 트랜스젠더에 대한 감정을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64차 인식조사(2022년 8월 2주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했으나 외출, 다중이용시설 출입 등 외부활동을 매우 자제했다는 응답은 오히려 소폭 줄었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코로나19 방역 공적 주체에 대한 신뢰도는 다시 한 번 최저치를 경신했다.
[2022 성소수자인식조사] 우리 사회는 성소수자를 받아들여야 할까?
우리 사회가 성소수자를 받아들이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다. 동성 결혼 법제화에는 반대 의견이 우세했으나, 동성 커플의 자녀 입양에 대해서는 찬반이 팽팽히 맞섰다.
[2022 범죄인식조사] 범죄 예방·관리정책에 대한 평가는?
정부가 범죄 예방·관리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2년 연속 하락하였다. 내가 사는 지역의 범죄에 대해선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나라의 범죄 발생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이었다.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8월 2주차)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인식은 소폭 증가했으나,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 또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사적 대면 모임을 가졌다는 응답도 6월 이후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2 범죄인식조사] 누가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가?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생각할 때 우리 사회에서 어떤 성별이 범죄로부터 비교적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을까? 여성들은 밤에 혼자 길을 걷는 상황이나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스스로 얼마나 위험을 느끼고 있을까?
[별난리서치] 짜장면vs짬뽕, 탕수육부먹vs찍먹… 음식밸런스게임의 결과는? (부제: 연결망분석을 활용한 그룹분류)
짜장면 vs 짬뽕, 탕수육 부먹 vs 찍먹, 족발 vs 보쌈...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음식밸런스게임 문항이다. 재미로만 즐겼던 음식밸런스게임을, 조금 진지하게 접근해 보았다. 13개 음식밸런스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그리고 사람들의 음식 취향은 어떻게 구분이 될까?
[코로나19] 63차 인식조사(2022년 7월 4주차)
코로나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직전 2주간 외부활동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전반적으로 소폭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 역시 한 달 전보다 상승했다.
[2022 가족인식조사] 우리는 가족일까요? – 가족의 범위와 정상 가족에 대하여
시대적 흐름에 따라 가족에 대한 정의가 점차 달라지는 듯하다. 2020년 기준 세대 구성별 가구분포와 2040년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한 가구를 구성하는 세대가 단순해지고 구성원이 감소하는 것이 확인된다. 사람들은 가족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보고 있을까? 어떤 형태의 가족을 '정상 가족'이라고 생각할까?
[경제안보지표 – 2022년 7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60, 다시 한번 최저치 기록
우리나라 경제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가안보 향후 전망 역시 본 조사 시작 이래 가장 낮았다.
[기획] 원숭이두창 상황인식 및 방역대응 여론(2022년 7월 4주)
지난 7월 23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였다. 아직 국내 확진자 수는 1명에 그치고 있으나, 정부와 방역당국은 원숭이두창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원숭이두창 국내 발생상황 및 대응에 대한 여론을 알아보았다.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7월 4주차)
일일 확진자 수가 10만 명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대통령과 정부가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정부는 4차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3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 10명 중 4명은 4차 접종을 받지 않겠다고 답했다.
[기획] 인문계 기피와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대한 인식
'문송합니다(문과+죄송합니다)'라는 합성어가 나올 정도로 문과 전공 학생들의 취업문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문과 진학 자체를 기피하면서, 문·이과 구분 없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문과 학문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대한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