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획] 정보 과잉 시대, 중요한 것은 옳은 정보를 걸러내는 필터링 능력 – 문해력에 대한 조사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은 양의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이제는 주어진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넘어, 비판적 사고를 토대로 정보를 정확하게 분석·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해지고 있다. 정보를 찾고 이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소양, 문해력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연말결산 – 2023년] 2023년 한 해 평가
2023년의 마무리를 앞두고, 나 자신 및 우리나라의 2023년을 평가해 보았다. 올 한해 목표 중 건강 관리를 달성했다는 사람이 많으나, 4명 중 1명은 특별히 달성한 성과가 없다고 답했다.
[2023 인간관계인식조사] 당신은 어떤 인간관계를 원하시나요? – 누구와,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
다수와의 깊지 않은 관계보다, 소수와의 깊은 관계를 더 선호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정치성향이 다른 사람과 친구로 지낼 의향은 얼마나 될까? 선호하는 인간관계방식 및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맺기에 대한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영상물 등급심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한국 콘텐츠 특성의 배경 중 하나로, 영상물 콘텐츠에서 윤리성 및 공공성을 확보하고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영상물 등급심의제도’가 거론된다. 영상콘텐츠의 폭력성과 선정성 수위가 높아졌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영상물 등급심의에 대한 여러 인식과 평가를 확인해 보았다.
[2023 인간관계인식조사] 2023년, 당신의 인간관계를 평가한다면?
10명 중 6명이 2023년 전반적인 인간관계에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다수가 지금의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평가하나, 인간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기획] 뇌사 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조사
뇌사 시 장기기증은 최대 9명의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줄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지난해 우리나라의 인구 백만명당 장기기증자 수는 스페인, 미국 등과 비교하였을 때 현저히 낮다. 뇌사기증률이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 뇌사 시 장기기증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