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영상물 등급심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한국 콘텐츠 특성의 배경 중 하나로, 영상물 콘텐츠에서 윤리성 및 공공성을 확보하고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영상물 등급심의제도’가 거론된다. 영상콘텐츠의 폭력성과 선정성 수위가 높아졌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영상물 등급심의에 대한 여러 인식과 평가를 확인해 보았다.
[2023 인간관계인식조사] 2023년, 당신의 인간관계를 평가한다면?
10명 중 6명이 2023년 전반적인 인간관계에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다수가 지금의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평가하나, 인간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기획] 뇌사 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조사
뇌사 시 장기기증은 최대 9명의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줄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지난해 우리나라의 인구 백만명당 장기기증자 수는 스페인, 미국 등과 비교하였을 때 현저히 낮다. 뇌사기증률이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 뇌사 시 장기기증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효도, 실천하고 계신가요? – 효(孝)에 대한 인식 및 가치 변화
'효(孝)'는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한 가치이다. 그러나 사회 구조와 가족 구조, 개인의 가치관이 크게 변하면서 효에 대힌 관점의 차이와 갈등도 드러나고 있다. 효의 실천과 부모부양에 대한 인식, 효의 가치 및 시대에 따른 변화 등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2023년 국가 자부심, 어떻게 변화하였나?
2023년 현재, 우리 국민들은 국가에 대해 얼마나 자부심을 느끼고 있을까? 과거와 비교해 본다면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 온 국가자부심 여론조사의 연속선 상에서, 기존 조사 결과들과의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그 변화의 원인을 규명해 보았다.
[2023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초·중·고 교사의 역량 및 자질을 신뢰하는 사람이 지난 해 대비 10%포인트 증가했다.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사람, 학력 및 학교급간 차별이 심각하다는 사람은 2021년 이후 꾸준히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