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경제안보지표 – 2024년 10월] 미래 우리나라 안보 전망, 역대 최저 수준
미래 우리나라 안보상황 전망이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재 국가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 또한 여전히 매우 부정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기획] 해외직구 피해 및 KC 인증 제도 의무화 인식
해외직구 구매액과 구매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안전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해외 상품의 발생 빈도 또한 늘었다. 이에 정부는 지난 5월, 3세 이하 아동용 장난감 등 80개 품목에 대한 KC인증 의무화를 추진했으나 거센 반발에 부딪쳐 3일만에 철회하였다. 정말로 사람들은 KC인증 의무화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을까?
[2024 범죄인식조사] 범죄 발생 요인 및 범죄 처벌 수준 평가
범죄 발생의 가장 큰 원인으로 약한 처벌 수준과 부실한 범죄 대응이 언급된 가운데, 대다수가 처벌 수준을 매우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피해자와의 합의, 자백, 반성, 초범 등 정당방위를 제외한 대부분의 감형 사유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2024년 하반기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국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할수행 긍정평가 하락
국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지방자치단체, 대통령, 헌법재판소 등 주요 헌법기관에 대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지난 상반기 대비 하락했다.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각부 등 행정부에 대한 평가는 세대, 이념성향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10월] 북한 호감도 25.2도,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 경신
북한 호감도가 7월 대비 소폭 하락,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북한, 중국,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부정적인 사람이 10명 중 7명 이상이며, 일본 호감도가 보통 이하인 사람도 전체의 절반에 이른다.
[기획] AI 기술의 도입과 업무 활용 인식 – AI 기술 업무 활용 확산, 생산성 높이지만… 취업자 78%는 불안감 느껴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상용화로 인해 업무 환경과 직무 수행 방식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전국 20~64세 취업자를 대상으로, AI 기술의 실제 업무 활용도, 업무 효율성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AI 기술 활용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