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9%)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5월 이후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 이번 조사에서 소폭 하락하였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4%,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4%로 지난 조사(56%) 대비 2%포인트 감소하였다. [...]

[기획]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보건복지부 『정신질환 실태조사(2016)』에 따르면 정신질환 평생유병률은 25.4%로 성인 4명 중 1명이 평생 한번 이상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정신질환은 조기발견과 조기개입을 통해 좋은 예후를 가질 수 있으며, 지속적인 치료를 통해 일상 생활 유지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사회에서 조현병, 조울증과 같은 중증정신질환자에 의한 사고,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정신질환이 극단적인 행동을 보이며, 주변의 다른 [...]

2019년 5월 5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9%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 대처(55%), 민생 안정(53%), 소통(48%), 통합 노력(48%), 공직인사(35%)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위기상황 대처, 민생 안정이고, 소통과 통합 노력은 긍〮부정 평가가 비슷하였으며,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

2019년 5월 5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 -1,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7,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5월 5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9%,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지난 조사(47%)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5월 이후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6%,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6%로 지난 조사(54%)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5월 조사 이후 대통령에 대한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5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 작년 10월부터 하락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8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0.8점, 북한 40.0점, 중국 34.9점, 일본 29.9점 순이었다.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10월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정상 회담 결렬과 최근 미사일 발사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

2019년 5월 3주차 정책평가

대북과 외교 정책 긍정평가 감소한 반면, 보건/의료 정책 증가세 유지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사회안전’(51%), ‘복지/분배’(50%), ‘대북’(49%), ‘외교’(47%), ‘교육’(43%), ‘환경’(42%), ‘에너지’(41%), ‘여성(젠더)’(36%), ‘주거/부동산’(32%),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26%) 순이었다. ‘보건/의료’와 ‘사회안전’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지난 해 12월 이후 계속 상승하며, 긍정평가 순위 1,2위를 차지하였다.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shoh@hrc.co.kr [...]

2019년 5월 3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7%,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7%로 지난 조사(45%)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지난 두 번의 조사에서는 못한다는 응답이 약간 높았던 반면, 이번 조사에서는 잘한다는 응답과 못한다는 응답 비율이 같아졌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4%,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4%로 [...]

[기획] 노후준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5년 초고령화 진입 예상’, ‘독거노인 고독사’,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최근 많이 볼 수 있는 뉴스 헤드라인이다. 2019년 3월, 통계청이 공개한 ‘장래인구특별추계’에 따르면 15~64세 ‘생산연령인구’는 2017년 기준 총 인구의 73.2%를 차지하고 있으나 2067년에는 45.4%로 전체 인구의 절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2017년 기준 13.8%에서 2067년 46.5%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사회의 주요 해결과제 중 하나가 [...]

2019년 5월 1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3%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 대처(48%), 민생 안정(48%), 소통(43%), 통합 노력(42%), 공직인사(30%)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이고, 위기상황 대처와 민생 안정은 긍〮부정 평가가 비슷하였으며,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소통, 통합 노력,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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