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

지난 연말과 연초를 달군 이슈 중 하나는 카풀 산업 참여를 발표한 카카오모빌리티와, 이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택시 업계의 대립이었다. 택시기사 두 명이 분신하는 비극이 발생하였고, 결국 카카오모빌리티는 1월 18일 카풀 서비스를 중단하였다. 1월 22일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출범했지만, 아직 갈등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는다.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한 산업이 점차 커지고 있다. 본 조사에서는 공유경제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 공유경제가 우리에게 미칠 영향력, [...]

2018년 12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4)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직업별로는 무직/퇴직/기타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10월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안보 지수는 +11로 지난 달(+15)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와 대구/경북,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10월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8 지난달 대비 4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대한 인식을 [...]

2018년 12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와 최우선 과제인지 여부를 물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분석을 한 결과, ‘일자리 및 고용정책’, ‘저출산, 고령화 대책’, ‘주거 및 부동산 정책’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높은 반면 긍정평가는 낮았다. 반대로 ‘복지 및 분배 정책’, ‘외교 정책’, ‘보건 의료 정책’, ‘대북 정책’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낮은 반면에 평가는 높은 편이었다. 향후 ‘일자리 및 [...]

2018년 12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하락하였다. 10월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리더쉽 관련 모든 차원에서 지난 달 대비 하락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62%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53%), 통합 노력(51%), 소통(50%), 위기상황대처(49%), 공직인사(39%) 순이었다. 리더십 차원별 평가 [...]

2018년 12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0%로 전월(55%) 대비 5%포인트 하락하였다. 10월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연령대별로 30대, 지역별로는 광주/전라,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지난달 대비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50% 지난 달 대비 5%p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50%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46%는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은 지난달 대비 5%포인트(55% → 50%) [...]

[기획] 대한민국 성인 음란물 접촉 실태 및 인식조사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에게 직접 물어보기 어려운 문항들이 있다. 당신은 인종차별주의자 입니까? 당신은 전기를 절약하여 사용하고 계십니까? 응답자가 솔직하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은 답변 결과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조사 주제도 그렇다. 선생님께서는 최근 1년간 성인 음란물을 보신적이 있습니까? 보신다면 어떤 경로를 통해 보십니까? 성인 음란물을 보는 것이 도덕적 으로 문제입니까? 성인음란물은 국가에서 통제 해야 합니까? 여론 속의 여론은 웹조사 방법을 [...]

[기획] 한반도의 미래 공론조사

숙의 후 통일신중론 증가, 2050년에는 통일연방국가 가능 240명 국민참여단, 한반도 미래를 논하다 북한은 6차 핵실험을 강행하고 남한은 사드를 배치하는 등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커졌다. 하지만 올해 2월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한 단일팀 구성이 이루어지고, 세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까지 이루어졌다. 그러나 예고된 김정은 위원장 답방이나 제2차 북미회담의 길이 순탄치만은 않다. 급변하는 한반도 환경 변화에 따라 여론이 출렁이고 있는 만큼, 한반도 미래에 [...]

2018년 11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4로 지난 달(-37)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지역별로는 수도권, 직업별로는 판매/영업/서비스직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지난 달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29) 대비 1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60세이상,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지난 달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4 지난달 대비 7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대한 [...]

2018년 11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어본 결과, ‘대북 정책’의 긍정 평가가 63%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62%), ‘보건 의료 정책’(59%), ‘사회 안전 대책’(48%), ‘복지 및 분배 정책’(48%), ‘환경 정책’(44%), ‘교육정책’ (38%), ‘주거 및 부동산 정책’(33%), ‘저출산, 고령화 대책’(30%), ‘일자리 및 고용 정책’(30%) 등의 순이었다. 지난 달 대비 대북정책과 외교정책 긍정평가 비율이 하락하였다. 대북 정책이 가장 높고, 일자리 [...]

2018년 11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하락하였다. 지난 달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리더쉽 관련 모든 차원에서 지난 달 대비 하락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6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대처(55%). 소통(54%), 민생 안정(54%), 통합 노력(54%), 공직인사(40%) 순이었다. 리더십 차원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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