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별 갈등인식 – 2019년] 집단별 갈등인식 조사

여당과 야당,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순으로 집단 갈등이 아주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집단별 갈등이 크다는 의견이 다수인 가운데, 여당과 야당의 갈등이 ‘아주 크다’는 응답이 6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부유층과 서민층(59%), 진보와 보수(59%), 기업가와 노동자(44%), 정규직과 비정규직(41%), 영남과 [...]

2019년 4월 3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5%, 지난 조사 대비 3%p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5%로 지난 조사(48%) 대비 3%포인트 감소하였다. 작년 1월 이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변동 없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5%로 지난 조사(55%) 대비 변동이 없었다. 1월 조사 이후 대통령에 대한 [...]

[기획] 미성년자 범죄, 이대로 괜찮은가

지난 3월 말, 범죄를 저지른 미성년자의 처벌을 두고 논란이 재점화됐다. 발단은 9세에 불과한 초등학생이 부모님의 차를 몰고 나가 6대의 차량과 순찰차 2대까지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키면서부터였다. 큰 사고였지만 이 소년은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았다. 소년법에서는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에게는 형사처분이 아닌 보호처분이 내려지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 소년은 위 연령에도 미치지 않는 이른바 범법소년이기 때문이다. 인천 초등생 유괴 살인, [...]

2019년 4월 1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7%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 대처(53%), 민생 안정(51%), 통합 노력(49%), 소통(46%), 공직인사(31%)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위기상황 대처, 민생 안정, 통합 노력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소통, 위기상황 대처,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담당자: [...]

2019년 4월 1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4,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하락 국가안보 인식지수 +4,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9, 지난 조사 대비 변화 없음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4월 1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1%p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9%)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작년 12월부터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1%p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5%로 지난 조사(56%)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1월 조사 이후 대통령에 대한 호감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3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 작년 10월부터 하락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7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북한 43.6점, 러시아 40.9점, 중국 34.6점, 일본 30.7점 순이었다.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10월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정상 회담 결렬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담당자: 오승호 [...]

2019년 3월 3주차 정책평가: 포트폴리오 분석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 고령화, 환경 분야 정책 집중적인 관리 필요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와 중요도(최우선 과제인지 여부)를 물어본 후 포트폴리오 분석을 실시하였다.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 고령화’, ‘환경’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긍정평가는 낮은 편이었다. 반대로 ‘복지 및 분배’, ‘외교’, ‘보건 의료’, ‘대북’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낮은 반면에 평가는 상대적으로 높은 [...]

2019년 3월 3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9%, 지난 조사 대비 1%p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지난 조사(48%)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올해 2월부터 소폭이지만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6%, 지난 조사 대비 1%p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6%로 지난 조사(57%)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49%)보다는 대통령 개인의 호감 비율(56%)이 [...]

[기획] 피부로 와닿은 기후변화

지구가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한파와 허리케인, 눈 폭풍으로 53명이 사망했다. 유럽에서도 전대미문의 폭염 현상이 나타났으며, 우리나라 또한 강력한 폭염과 한파 등 이상기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러시아에서는 곰들이 떼지어 인간의 마을을 침략하기도 했다. 설상가상으로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무관심이 최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를 피해를 증가시키고 있다고 진단한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지난 5일 고농도 미세먼지 일수가 늘어나게 된 주요 원인을 중국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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