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성소수자인식조사] 성소수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이 1년 전보다 다소 부정적으로 변하였고, 연령이나 성별, 종교에 따른 차이도 확인되었다. 직장 동료와 친구의 커밍아웃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의견이 우세한 반면, 부모님과 배우자 등 가까운 가족의 커밍아웃에 대해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견이 우세하였다.
[2023 가족인식조사] 가족의 범위 및 정상 가족에 대한 인식
자녀, 배우자, 부모, 형제자매 등 가장 가까운 혈족과 인척까지는 '우리 가족' 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공고하나,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가족이라 생각하는 범위도 좁았다. 전통적인 가족 형태를 정상가족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지만,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 또한 적지 않다.
[기획] 2023년 하반기 여행계획 및 국내·외 여행에 대한 인식 비교
3년간 지루하게 이어진 코로나19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의 완전한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외부활동 자제와 거리두기로 움츠러들었던 여행 수요 또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제약 없이 맞이하는 여름 여행성수기를 앞두고, 올 하반기 여행 계획과 국내·외 여행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2023년 채식·비거니즘 인식] 실제 채식주의자의 비율은? 비거니즘은 지나가는 유행일까?
자신을 채식주의자 혹은 채식지향자라고 밝힌 사람 중, 실제로 육식을 하지 않는 엄격한 식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채식만으로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비거니즘은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채식과 비거니즘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져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7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수준, 북한 호감도는 1년 전 수준으로 회복
최근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둘러싼 갈등에도 불구하고, 일본 호감도는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도 2회 연속 상승, 1년 전 수준을 회복했다.
[2023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 여아선호, 자녀양육인식 등
출산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녀는 하나보다는 둘 이상이 낫다는 인식이 여전히 다수를 차지하였다. 아버지와 어머니 중 자녀 양육은 누가 담당해도 상관없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동성 부부가 자녀를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우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