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이주민과 함께 누구나 존엄하게, 공존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 이주민 수용도 및 인권 인식 조사

코로나19 이후 국내 체류 외국인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국내 노동시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의 경제활동 비율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또한 결혼이민이 10년 이상 지속되면서 자녀세대의 규모가 확대되었고, 최근 가족 이주 등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올해 7월~9월 실시한 「2022년 인권의식실태조사」 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이주민에 대한 우리 국민의 수용도 및 인권 인식을 살펴보았다.

[2022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불교와 천주교에 대한 호감도가 1년 전 대비 하락했으나, 개신교 호감도보다는 여전히 높았다. 응답자 3명 중 1명만이 종교가 내 삶에 영향을 준다고 답했으나, 종교가 한국 사회에 주는 영향력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이었다.

[코로나19] 71차 인식조사(2022년 11월 4주차)

코로나19가 우리나라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반 년째 점진적인 감소세를 이어갔다. 종교 모임 참석, 타지역 거주 가족과 지인 방문, 해외여행 경험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별난리서치] 한국인의 색상 인식 조사 – 색상선호도, 여러 감정과 어울리는 색상 등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색은 무엇일까? 행복 혹은 슬픔과 가장 어울리는 색은 무엇이라고 생각할까? 색상에 대한 선호도, 그리고 주요 감정과 어울리는 색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2022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10명 중 8명 이상이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데 공감하였다. 학력 및 학교급간의 차별에 대해서도 심하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대학 교수의 역량과 자질을 신뢰한다는 응답은 1년 전보다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11월 4주차] 국가안보 및 국가경제 인식지수, 한달 전 대비 상승

가정경제 및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두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달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던 국가안보 인식 역시 반등에 성공했다.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11월 4주차)

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과 최대 7만 명까지 나오고 있으나, 국내 확산 상황이 심각하다는 인식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정부는 2가백신(개량백신)의 접종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나, 2가백신 접종 의향이 없다는 응답이 오히려 한달 전 대비 소폭 증가했다.

[기획] 노동조합과 파업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인식

한국 사회에서 노동조합과 파업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노동조합과 파업을 바라보는 시선은 단순히 ‘긍정적’ 또는 ‘부정적’ 둘 중 하나의 단어로 충분히 설명될 수 있을까? 노동조합과 파업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2022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전체 응답자 3명 중 2명이 우리나라에서 대학 진학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사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3년 전 대비 감소했으나, 사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공고한 인식이 확인되었다.

[코로나19] 70차 인식조사(2022년 11월 2주차)

질병관리청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2월 이후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더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여전히 크게 높았다.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