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응답자 특성별 코로나19 대응평가(월별, 2020년 이후)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은 2019년 3월부터 격주 1회, 연간 약 25회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년 2월부터 진행한 정부 코로나19 대응평가 결과를 월 단위로 통합해 공개한다. 전체 결과 외에 단일 조사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성별, 지역, 연령대, 이념성향, 직업형태, 종교 등 다양한 응답자 특성별 결과도 같이 제시하였다. 단, 월별로 통합을 [...]
[연말결산 – 2021년] 2021년 한 해 평가와 2022년 전망
2021년 본인 한 해 평가 2021년 본인에 대한 평가, 10점 만점에 5.3점 2021년 한 해를 돌이켜 볼 때, 본인 스스로에게 몇 점을 줄 수 있는지 물었다. 6 ~ 10점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준 응답자가 전체의 42%, 0 ~ 4점으로 보통 이하의 점수를 준 응답자가 전체의 29%, 중간인 [...]
[기획] 지금, 안전하신가요? – 안전에 대한 인식 조사
사람들은 평소 ‘안전’에 대해 얼마나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을까? 수시로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안전에 위협이 될만한 특별한 일이 있거나, 본인이나 주변에 별다른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안전에 대해 생각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 ‘안전’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더욱 안전한 사회를 [...]
[2021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별 국정운영평가, 코로나19 대응평가 비교
종교와 국정운영평가 2020년 이후 국정운영평가, 천주교 신자는 전체 평균보다 높고, 불교 신자는 낮음 개신교 신자와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은 전체 평균과 큰 차이 없어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에서 격주 1회 조사하는 국정운영평가를 종교별로 살펴보았다. 각 조사의 유효표본 수는 [...]
[코로나19] 47차 인식조사(2021년 12월 2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2월 10일 ~ 12월 13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12월 2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안보 인식지수 모두 하락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29,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12월 2주차] 국정지지율 38%(▼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지난 조사(39%)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10월 넷째 주 이후 소폭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 국정평가 변화(6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
[리더십 평가 – 2021년 12월 2주차] 민생안정 노력, 국가위기상황 대처, 갈등해소와 통합 모두 하락
원칙과 소신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4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민생 안정 노력(43%), 국가 위기상황 대처(40%),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6%), 갈등해소와 통합(35%), 공직자 인사(23%) 순이었다.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를 잘 한다는 응답, 갈등을 줄이고 통합을 이루고자 노력한다는 [...]
[2021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 천주교·불교, 개신교·원불교, 이슬람교 순 개신교에 대한 호감도 지난 해 대비 3.6점 상승 우리나라의 4대 종단인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그리고 이슬람교에 대한 호감도를 물었다. 호감도는 감정온도 방식으로 측정했다. 각각의 종교에 대해 매우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이라면 [...]
[별난리서치] 맛집 선택의 기준은?
최근 1년간 외식 빈도 월 1회 미만 외식 빈도: 같이 사는 가족과 37%, 같이 살지 않는 가족과 65%, 친구 등 지인과 44%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식사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의 식사와 음식 포장(테이크아웃)은 제외한, 최근 1년간의 외식 빈도를 물었다. 가구원 수 2명 이상인 응답자 가운데 37%는 같이 가는 가족과의 [...]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12월 2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2월 10일 ~ 12월 13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기획] 다양한 사람과 ‘깐부’맺는 것의 의미 – 인간관계의 영향력
코로나19 이후 대면 만남이 급속하게 줄어들면서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10월 넷째 주에 진행한 한국리서치 코로나19 44차 정기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9840)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95%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모임이나 회식을 취소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고, 한국리서치가 올해 1월 실시한 다른 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7482)에서도 코로나19 이후 가족과의 대면 만남이 줄었다는 응답이 [...]
[2021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2021년 종교인구 현황 2021년 종교인구 비율,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 종교 없음 50%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는 2018년 1월 처음 조사를 시작했으며, 2019년 2월까지는 월 1회, 그 이후부터는 격주 1회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매 조사에서 믿는 [...]
[2021 부동산인식조사] 주택 보유 인식 및 이사 계획
주택 보유에 대한 인식 내 소유의 집은 있어야 한다 89%, 지난 해 9월 대비 6%포인트 상승 전 연령대에서 내 소유의 집 있어야 한다는 의견 증가 전반적으로, 본인 소유의 집 한 채는 갖고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작년 대비 높아진 것이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에서, [...]
[코로나19] 46차 인식조사(2021년 11월 4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11월 4주차] 국정지지율 39%(▼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9%,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9%로 지난 조사(40%)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도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하락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6월 1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 2021년 11월 4주차] 일자리∙고용, 주거·부동산, 저출산·고령화정책 집중 관리 필요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5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과학∙정보통신(56%), 문화·예술(55%), 환경(47%), 사회 안전(46%), 복지·분배(44%), 외교(44%), 농림축산어업(43%), 에너지(42%), 교육(42%), 대북(35%), 일자리∙고용(31%), 여성(젠더)(30%),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0%) 정책 순이었다. 문화·예술 정책과 농림축산어업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평가를 시작한 지난 [...]
[기획] 노키즈존에 대한 여론은?
본 조사는 2021년 11월 진행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2023년 2월 진행한 노키즈존 인식 변화 조사의 결과는 "[기획] 노키즈존에 대한 여론, 어떻게 변했을까?"를 참고해 주세요. 노키즈존 인지도 노키즈존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57%, 처음 듣는다 20% 연령대 낮을수록 인지도도 높아 노키즈존(No Kids Zone)은 영유아와 어린이, 그리고 이들을 [...]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11월 4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기획] 난민 수용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미얀마와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에 대한 인식 비교에 대한 보고서는 "[기획] 미얀마와 아프간 난민에 대한 한국 사람들의 인식 분석(https://hrcopinion.co.kr/archives/19628)" 을 참고해 주세요. 작년 2월 발생한 미얀마군의 쿠데타 이후, 많은 미얀마 시민들이 인접국인 태국과 인도, 그리고 우리나라 등으로 난민 신청을 하였다. 그리고 지난 8월에는 이슬람 원리주의자인 탈레반이 수도 카불을 [...]
[2021 부동산인식조사] 집값 및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인식
거주 지역의 현재 집값과 향후 집값 변동 전망 현 거주 지역의 집값 비싸다 66%, 2020년 9월 대비 6%포인트 증가 2021년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66%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 지역의 집값이 비싸다고 답하였다(매우 비싸다 32%, 조금 비싼 편이다 34%). [...]
[2021년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우리나라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 86%, 2년 전보다 5%포인트 증가 60세 이상, 비수도권 4년제 대학 학력 응답자에서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는 응답 높아져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매우, 혹은 대체로 심각하다는 응답은 86%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11%)보다 크게 높았다. 2년 [...]
[코로나19] 45차 인식조사(2021년 11월 2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1월 12일 ~ 11월 15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11월 2주차] 국정지지율 40%(▼2%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0%,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0%로 지난 조사(42%) 대비 2%포인트 감소하였다. 지난 조사에서 10%포인트로 좁혀졌던 긍·부정평가의 격차가 이번 조사에서는 14%포인트로 다시 벌어졌다. ※ 국정평가 변화(5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
[2021년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대학 취학률의 변화 2020년 대학 취학률 70.4%(남학생 68.2%, 여학생 72.9%) 여학생 대학 취학률은 2015년부터 남학생을 앞서기 시작,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음 우리나라의 2020년 대학 취학률(만 18세~21세 취학적령인구 중 대학 재적학생 수 비율)은 70.4%로, 2008년 이후 가장 높았다. 전년 대비 증가폭도 2005년(3.9%포인트) 이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