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8월 2주차)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인식은 소폭 증가했으나,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 또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사적 대면 모임을 가졌다는 응답도 6월 이후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2 범죄인식조사] 누가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가?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생각할 때 우리 사회에서 어떤 성별이 범죄로부터 비교적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을까? 여성들은 밤에 혼자 길을 걷는 상황이나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스스로 얼마나 위험을 느끼고 있을까?
[별난리서치] 짜장면vs짬뽕, 탕수육부먹vs찍먹… 음식밸런스게임의 결과는? (부제: 연결망분석을 활용한 그룹분류)
짜장면 vs 짬뽕, 탕수육 부먹 vs 찍먹, 족발 vs 보쌈...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음식밸런스게임 문항이다. 재미로만 즐겼던 음식밸런스게임을, 조금 진지하게 접근해 보았다. 13개 음식밸런스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그리고 사람들의 음식 취향은 어떻게 구분이 될까?
[코로나19] 63차 인식조사(2022년 7월 4주차)
코로나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직전 2주간 외부활동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전반적으로 소폭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 역시 한 달 전보다 상승했다.
[2022 가족인식조사] 우리는 가족일까요? – 가족의 범위와 정상 가족에 대하여
시대적 흐름에 따라 가족에 대한 정의가 점차 달라지는 듯하다. 2020년 기준 세대 구성별 가구분포와 2040년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한 가구를 구성하는 세대가 단순해지고 구성원이 감소하는 것이 확인된다. 사람들은 가족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보고 있을까? 어떤 형태의 가족을 '정상 가족'이라고 생각할까?
[경제안보지표 – 2022년 7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60, 다시 한번 최저치 기록
우리나라 경제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가안보 향후 전망 역시 본 조사 시작 이래 가장 낮았다.
[기획] 원숭이두창 상황인식 및 방역대응 여론(2022년 7월 4주)
지난 7월 23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였다. 아직 국내 확진자 수는 1명에 그치고 있으나, 정부와 방역당국은 원숭이두창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원숭이두창 국내 발생상황 및 대응에 대한 여론을 알아보았다.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7월 4주차)
일일 확진자 수가 10만 명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대통령과 정부가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정부는 4차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3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 10명 중 4명은 4차 접종을 받지 않겠다고 답했다.
[기획] 인문계 기피와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대한 인식
'문송합니다(문과+죄송합니다)'라는 합성어가 나올 정도로 문과 전공 학생들의 취업문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문과 진학 자체를 기피하면서, 문·이과 구분 없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문과 학문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대한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2022 가족인식조사] 가족 관계 만족도와 가사노동, 가정 내 의사결정권 인식
가사는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인식이 우세했지만, 실제 가사를 책임지는 쪽은 아내라는 응답이 우세하였다. 생활비 지출이나 자녀 교육 등 집안의 주요 대소사에 대해서도, 이상적인 의사 결정권 배분과 현실은 달랐다.
[코로나19] 62차 인식조사(2022년 7월 2주차)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서 경제회복보다는 방역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응답이 높아졌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에 대한 신뢰도는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별난리서치] 이름과 성명학(姓名學)에 대한 인식
이름은 타인과 나를 구분하는 가장 기초적인 수단이다. 이름을 신중하게 잘 지어야 한다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그런데, 이를 넘어서 이름에 따라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고, 음양오행 등 성명학의 원리에 따라 이름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 자녀양육 인식
합계출산율이 1명 아래로 떨어진 지금,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선호할까?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키우는 게 쉽다고 생각할까?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과 자녀양육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여전히 주요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반면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갱신했다.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7월 2주차)
확진자 수가 늘어나면서, 코로나19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4월 첫째 주 이후 가장 높았다.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을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 또한 4월 첫째 주 이후 가장 높았다.
[기획] 퀴어 축제와 퀴어 콘텐츠에 대한 인식
서울퀴어문화축제(SQCF)가 오는 7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된다. 퀴어 축제 개최에 관해 매년 축제를 찬성하는 집단과 반대 하는 집단 간의 의견 대립이 존재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퀴어축제 개최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 존엄사 입법화 및 지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오랜 시간 치료를 받는 환자 본인이 원하면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조력 존엄사’ 법안이 국회에서 처음 발의되었다. ‘조력 존엄사’ 법은 2018년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보다 한단계 나아가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 자기 결정권을 높인 것이다. 조력 존엄사 및 그에 따른 법제화, 지원 정책 등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와 다자녀의 조건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합계출산율은 0.81명이었으나,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자녀의 수를 묻는 질문에는 다른 응답이 나왔다. 재산과 소득, 안정된 직업, 자가소유 등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면 자녀를 여럿 가져도 좋다는 의견이 다수였으나, 연령별로 차이가 있었다.
[코로나19] 61차 인식조사(2022년 6월 5주차)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와 우울함 등을 느꼈다는 응답이 조사 이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지난 5월 실외 마스크 착용 규제가 완화되었으나, 열명 중 일곱 명이 실외에서 계속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답했다.
[기획] 장애인 이동권 시위에 대한 인식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주장하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아침 출근 시간대, 지하철에 탑승하는 시위를 두고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전장연이 주장하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그리고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 방식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원숭이두창 상황인식 및 방역대응 여론(2022년 6월 5주)
원숭이두창(Monkeypox)은 중·서부 아프리카 국가의 풍토병이었으나, 지난 5월부터 이례적으로 유럽과 미국 등에서 확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원숭이두창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의심증상 발생 시 자발적인 신고 의향을 확인해 보았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6월 5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22포인트 폭락, 역대 최저치 갱신
우리나라 경제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한 달 전 대비 22포인트 폭락,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가정경제 인식지수 또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6월 5주차)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만 명대로 증가하면서 국내 확산 상황이 심각하다는 인식이 상승하고 정부 대응 긍정평가도 하락했다. 하지만 본인이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는 응답 또한 하락세를 이어갔다.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나의 자녀, 있어야 할까?
지난 해 우리나라의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모두 통계작성을 시작한 197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구감소가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기획] 비거니즘, 지속될 수 있을까?
비거니즘은 동물성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식품 섭취를 늘리는 채식주의에서 나아가 삶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동물에 대한 착취를 거부하는 철학이자 삶의 방식이다. 비거니즘 시장은 성장하고 있으나, 우리 사회에서 아직 비거니즘은 생소한 개념인 것처럼 보이기도 하다. 과연 사람들은 비거니즘을 잘 알고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