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10월 4주차)
확진자 수가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국내 상황이 심각하다는 인식 또한 상승했다. 내가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는 인식 또한 2주 전보다 높아졌지만, 2가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의향은 30%대에 그쳤다.
[기획] 지역화폐 정부지원 예산 삭감… 향후 지역화폐 이용 의향은? -지역화폐에 대한 인식조사
2016년 처음 시작된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사업은 크게 성장해, 현재는 전국 거의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내년(2023년) 지역화폐 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밝히며, 사업 축소가 불가피해졌다. 지역화폐 사용 및 예산 삭감에 대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2022 부동산인식조사] 집값 및 부동산 정부 개입에 대한 인식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집값이 비싸다는 인식이 지난 해 11월 대비 소폭 감소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부동산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여전히 우세했으나, 진보층과 보수층의 인식 변화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랐다.
[코로나19] 68차 인식조사(2022년 10월 2주차)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면서,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코로나19 대응 공적 주체에 대한 신뢰도는 두 달 연속 상승하였다.
[기획] 대중문화예술인 대체복무 허용, 여론은?
방탄소년단(BTS)의 군 입대를 둘러싼 논란은 BTS 멤버들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로 결정하면서 일단락되었다. 하지만 가수와 배우 등 대중문화예술인의 병역 문제는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들에게 대체복무의 길을 열어주든 아니든, 명확한 기준을 정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다. 대중문화예술인의 대체복무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0월] 일본 호감도, 무역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
일본 호감도가 무역분쟁 이전인 2019년 3월 이후 처음으로 30도를 넘어섰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2018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미국 호감도 역시 지난 7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10월 2주차)
코로나19 국내 확산이 심각하지 않다는 인식이 상승하고, 감염 위험성 또한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상황 인식이 개선되는 흐름을 이어갔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완전히 해제되었지만, 여전히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는 응답이 높았다.
[기획] 대형마트 규제, 골목상권 살렸나?
최근 정부는 대형마트 규제의 범위와 수위를 재논의하기 시작했고, 산업계와 노동계, 대기업과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에서 규제 완화냐 강화냐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마트 월 2회 의무휴업과 영업시간 제한 등, 10년간 이어진 대형마트 규제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대형마트 규제가 골목상권 상생발전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할까?
[2022년 하반기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검찰청 역할수행 긍정평가 7%포인트 상승
11개 정보·사정기관 모두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보다는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높았다. 검찰청과 경찰청에 대한 긍정평가가 상승한 가운데, 이번 조사에 처음으로 포함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았다.
[코로나19] 67차 인식조사(2022년 9월 5주차)
코로나19가 가정경제에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두 달째 상승하였다. 지역 명소 방문, 경조사 참석, 지인과의 모임·회식 등 외부활동 경험이 있다는 응답 또한 한 달 전 대비 상승해, 본 조사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획]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엇갈린 시선 – 높은 기대감과 불완전한 신뢰
정부는 2027년 완전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 일부 기업은 조건부 자율운전이 가능한 차량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만, 정책 준비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국민 인식을 파악하고 이를 입법 과정에 적용해 충분한 공감을 얻는 정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기대감과 우려를 확인해 보았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9월 5주차] 가정경제·국가경제·국가안보 인식지수, 모두 역대 최저치 기록
체감경기 악화가 장기화되면서 가정경제 인식지수와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이어지며 국가안보 인식 또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9월 5주차)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다시 한 번 큰 폭으로 하락했고, 대통령과 정부가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2가 백신(개량백신)을 접종하겠다는 의향은 2주 전 대비 감소했다.
[기획] ‘부양 부담’과 ‘불안한 노후’, 진퇴양난에 빠진 한국의 중장년층
지금의 중장년층 중 많은 이들이 앞으로 노인 빈곤층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부양과 돌봄 정책에서 중장년층이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하는 까닭이다. 한국리서치는 '돌봄과 미래 설립준비위원회'와 함께 중장년층의 부양 부담 실태와 인식을 살펴보고, 중장년층의 노후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짚어보았다.
[2022년 하반기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행정부 역할수행 긍정평가 큰 폭 하락
정권교체 이전인 지난 3월 조사와 비교했을 때, 대통령과 국무총리, 정부부처·청 등 행정부가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이념성향에 따른 평가도 크게 엇갈렸다. 반면 국회가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이번에도 한 자리 수에 그쳤다.
[계절인식조사] 2022년 여름, 어떻게 지내셨나요? – 여름날씨에 대한 인식
기상청에서 발표한 2022년 여름 기후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2년 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웠고, 강수량은 평년 수준이었지만 지역간 편차가 컸다. 실제 기후와는 관계없이, 사람들은 이번 여름 날씨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여름나기가 좀 더 힘겨웠던 사람, 계층은 누구였을까?
[코로나19] 66차 인식조사(2022년 9월 3주차)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면서,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상승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완전히 해제됐지만, 10명 중 6명 이상은 규제 변화와 관계없이 실외에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기획] 국기게양 행태 및 태극기 이미지 조사
국경일·기념일에 태극기를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태극기를 거는 날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10월 초, 태극기를 게양하는 3개 국경일·기념일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행태, 태극기에 대한 이미지를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2가백신, 접종 의향은?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모두 효과가 있는 2가백신이 국내에 도입되어, 10월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보건당국은 60대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에게 접종을 권고한다는 입장인 가운데, 2가백신 접종 의향 및 접종을 꺼리는 이유를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9월 3주차)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정부와 대통령이 코로나19 상황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8월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획]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 및 향후 운영 방향
국민연금 개혁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우세한 가운데, 연금 수급 가능성 및 국민연금 의무 가입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 최소 가입 기간인 10년을 채워야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지금의 기준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일까? 국민연금 운영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져보았다.
[2022 교통안전인식조사] 운전습관 및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음주운전, 졸음운전 등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행동에 대해 '절대 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 우세했으나, 과속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등에서는 운전 경력에 따른 인식 차이가 확인되었다. 또한 대다수의 응답자가 최근 1년 간 안전거리 미확보, 과속, 신호위반 사례를 여러 번 보았다고 답했다.
[2022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대기업·시민사회단체 평가, 이념성향에 따라 엇갈려
의료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70%를 상회한 반면, 언론사와 정당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낮았다. 대기업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과반 이상이었으나, 이념성향에 따른 차이가 컸다.
[기획] 고향의 의미와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에 대한 인식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는 거주 지역 외 고향 또는 타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 전에, 사람들은 ‘고향’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기획] 원숭이두창 상황인식 및 방역대응 여론(2022년 8월 4주)
9월 2일 현재, 원숭이두창에 확진된 사람은 전 세계 97개 국, 53,420명으로 집계되었다. 8월 중순부터 확진자 증가 폭이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국내 두 번째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하기 직전인 8월 26일 ~ 29일, 원숭이두창 상황 및 대응평가를 확인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