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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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코로나19 이후, 여행산업 및 문화체육예술계의 비대면 서비스 전환 전망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11월 13일 ~ 11월 16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기획] #코로나19 #거리두기 #고립… 여러분의 ‘마음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2020년이 저물어 간다. 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장식한 여러 이슈들이 정리되곤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라는 단 하나의 단어로 충분할 듯하다. 전례 없는 치명적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가까웠던 서로를 멀리하고, 스스로를 청결한 감옥에 고립시켰다.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모두의 약속된 행동이었지만, 반대 급부로 사람들의 마음 한구석에 우울, 걱정, 불안, [...]
[2020 종교인식조사] 종교 활동 및 종교의 영향력
우리나라 종교인구 현황 종교인 수, 개신교 > 불교 > 천주교 순 우리나라의 종교 인구에 대한 가장 최근 통계는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이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만 18세 이상 남녀 중 믿는 종교가 있는 사람은 46%, 없는 사람은 54%이다. 각 종교별로 보면, [...]
[코로나19] 코로나19로 앞당겨진 유연근무, 현실과 미래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9월 11일 ~ 9월 14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기획] 민주주의 진척 기제로서 공론화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주요 내용 공론화에 참여하여 달라는 요청을 받을 경우 참여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2019년 34%에서 올해 29%로 5%포인트 하락하였다. 공공정책과 관련한 어떤 사안이든 공론화 의제로 삼을 수 있다는 응답은 2019년 29%에서 올해 26%로 낮아졌다. 주요 현안정책 또는 국정의제에 대해 모두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과반을 상회하였다. 시민은 자신의 일상생활과 관련한 [...]
[2020 부동산인식조사] 부동산 인식 조사
집값과 주택 구입 현 거주 지역의 집값 비싸다 60%, 2년 전 대비 15%포인트 증가 6개월 후 현 거주 지역의 집값, 지금보다 오르거나 비슷할 것이다 86% 2020년 9월 25일 ~ 28일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현재 거주지역의 집값이 비싸다는 의견이 60%를 차지하였다(매우 비싸다 26%, [...]
[별난리서치] 한글에 대한 이미지와 인식 조사
주요 내용 우리나라 국민들이 한글에 대해 갖고 있는 이미지는 매우 긍정적이다. ‘한글’하면 떠오르는 느낌이나 이미지로 ‘우리나라(대한민국)’, ‘아름답다’, ‘과학’, ‘세종대왕’, ‘쉬운’ 등 긍정적인 감성, 혹은 자부심과 관련한 단어들이 많이 언급되었다. 또한 한글에 대한 이미지는 크게 ‘자부심’, ‘우리 것’ ‘쉬움’ 이라는 세 개의 축으로 구성되어 있음이 확인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93%가 [...]
[기획] 방식은 달라도 가치가 모여 실현하는 착한 소비
마트에서 물건을 고를 때 제품에 부착된 탄소배출량 인증마크를 꼼꼼히 살핀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커피 원두는 불편하더라도 공정무역 사이트를 통해서만 구매한다. 개발도상국 노동자들에게 공정한 노동의 대가가 돌아가길 바라기 때문이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로컬푸드 매장을 자주 이용한다. 지역사회 판매자를 돕고 싶기 때문이다. 자신의 소비가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하여 [...]
[2020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시민사회단체 자신의 역할 잘 수행한다 19%
의료기관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높고, 정당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의 업무수행 평가 결과, 의료기관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6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기업(53%), 초·중등교육기관(51%), 사회복지시설·기관(46%),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제외)공공기관(35%), 고등교육기관(35%), 시민사회단체(19%), 언론사(신문·방송사)(19%), 종교기관(15%), 정당(10%)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지난 2월 둘째 주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정의기억연대 [...]
[기획]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에 대한 의견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에 대한 여론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 반대 50%, 찬성 40% 의료정책 추진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은, 지난 9월 4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대한의사협회가 합의안을 구성하고 전공의와 전임의가 병원으로 속속 복귀하면서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의대생들이 합의안 구성 이후에도 동맹휴업을 지속하고, 의사 국가고시(국시)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