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2022 가족인식조사] 가족 관계 만족도와 가사노동, 가정 내 의사결정권 인식
가사는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인식이 우세했지만, 실제 가사를 책임지는 쪽은 아내라는 응답이 우세하였다. 생활비 지출이나 자녀 교육 등 집안의 주요 대소사에 대해서도, 이상적인 의사 결정권 배분과 현실은 달랐다.
[코로나19] 62차 인식조사(2022년 7월 2주차)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서 경제회복보다는 방역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응답이 높아졌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에 대한 신뢰도는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별난리서치] 이름과 성명학(姓名學)에 대한 인식
이름은 타인과 나를 구분하는 가장 기초적인 수단이다. 이름을 신중하게 잘 지어야 한다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그런데, 이를 넘어서 이름에 따라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고, 음양오행 등 성명학의 원리에 따라 이름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 자녀양육 인식
합계출산율이 1명 아래로 떨어진 지금,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선호할까?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키우는 게 쉽다고 생각할까?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과 자녀양육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여전히 주요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반면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갱신했다.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7월 2주차)
확진자 수가 늘어나면서, 코로나19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4월 첫째 주 이후 가장 높았다.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을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 또한 4월 첫째 주 이후 가장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