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경제안보지표 – 2023년 4월 3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43, 역대 최저치
미래 가정경제 상황 전망이 두달 연속 개선세를 보였다. 반면 현재 국가 안보상황에 대한 평가 및 앞으로의 안보상황 전망은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상황인식, 감염가능성 및 정부대응평가(2023년 4월 3주차)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는 넉 달째 50% 내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이후 코로나19 국내 확산 상황이 '심각하지 않다'는 인식이 '심각하다'는 인식을 앞서고 있다.
[2023 젠더인식조사] 젠더갈등과 성차별 인식
한국사회의 젠더갈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이 여전히 우세하며, 향후 개선 전망도 밝지 않았다. 우리 사회 양성평등 수준이 낮다는 의견이 우세하나, 이를 개선하려는 제도적 뒷받침은 부족하다고 보고 있었다.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4월] 일본 호감도 상승세 주춤, 중국 호감도 주변국 중 최저
상승세를 이어가던 일본 호감도가 다소 주춤하였다. 북한과 중국, 러시아 호감도가 모두 25점 내외 수준에 그친 가운데, 18-29세의 중국 호감도는 60대 이상 중국 호감도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코로나19] 80차 인식조사(2023년 4월 1주차)
실내·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 한 달 전 대비 감소했다. 외출과 외식, 다중이용시설 출입 등 외부 활동을 자제했다는 응답 또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획] 글로벌식량안보 위협, 대한민국이 갈 길은? – 식량안보 인식 및 대응방안 조사
기후변화와 코로나19 팬데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식량 보호주의 경향이 심화되면서 식량안보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정책과 방향성, 그리고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