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별 갈등의식 전체 글
[기획]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에 대한 의견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에 대한 여론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 반대 50%, 찬성 40% 의료정책 추진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은, 지난 9월 4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대한의사협회가 합의안을 구성하고 전공의와 전임의가 병원으로 속속 복귀하면서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의대생들이 합의안 구성 이후에도 동맹휴업을 지속하고, 의사 국가고시(국시)에 [...]
[기획] 정부-의료계 갈등, 4대 쟁점별 여론은?
정부-의료계 갈등에 대한 관심 정도 의료정책을 둘러싼 정부-의료계 갈등,‘관심 있다’ 77% 의사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등 의료정책 추진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극에 달하였다. 정부의 정책 추진에 반발한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들은 무기한 총파업(집단휴진)에 들어갔고, 대한의사협회도 ‘정부가 정책을 철회하지 않으면 9월 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 고 공식 [...]
[집단별 갈등인식 – 2020년] 여야, 부유층·서민층, 진보·보수 갈등 크다고 인식
여당과 야당,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여당과 야당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91%로 가장 높았고, 부유층과 서민층(90%), 진보와 보수(89%), 정규직과 비정규직(83%), 기업가와 [...]
[집단별 갈등인식 – 2019년] 집단별 갈등인식 조사
여당과 야당,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순으로 집단 갈등이 아주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집단별 갈등이 크다는 의견이 다수인 가운데, 여당과 야당의 갈등이 ‘아주 크다’는 응답이 67%로 가장 많았고, [...]
[기획] 병역특례제
얼마 전 막을 내린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병역특례와 관련해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종목에서 특정 선수에게 병역 면제라는 특혜를 주기 위해 공정하지 못한 선발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논란의 시발점이었다. 이로 인해 병역특례제는 그 실효성에 대한 갑론을박부터 제도의 존폐 여부까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병역특례제를 축소하거나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 [...]
[기획] 양심적 병역거부
고대 로마 군인 막시밀리아누스의 최초 양심적 병역거부 이래로 오늘날의 헌법재판소 병역법 일부 헌법불합치 판결에 이르기까지 양심적 병역거부의 역사와 그간의 진통은 작지만 결코 짧다고 이야기 할 수 없다. 특히 분단국가의 특성으로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다른 어느 국가 보다도 전 세대에 걸쳐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처럼 높은 관심은 이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