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기획] 숏폼 콘텐츠의 시대, 이대로 괜찮은가? –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과 인식 그리고 규제 필요성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일컫는 숏폼 콘텐츠는 최근 전 세계적인 트렌드이다. 이용자 수가 늘어나면서 우려의 목소리 또한 커지고 있으며, 세계 각국은 규제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 숏폼 콘텐츠에 대한 인식 및 규제 필요성까지 알아보았다.
[기획] 뇌사 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조사
뇌사 시 장기기증은 최대 9명의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줄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지난해 우리나라의 인구 백만명당 장기기증자 수는 스페인, 미국 등과 비교하였을 때 현저히 낮다. 뇌사기증률이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 뇌사 시 장기기증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2023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불교와 천주교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해, 50점을 넘겼다. 개신교 호감도 역시 1년 전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불교 및 천주교와는 제법 격차가 큰 편으로, 불교 및 천주교에 비해 낮은 호감도를 이어가고 있다.
[기획] 효도, 실천하고 계신가요? – 효(孝)에 대한 인식 및 가치 변화
'효(孝)'는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한 가치이다. 그러나 사회 구조와 가족 구조, 개인의 가치관이 크게 변하면서 효에 대힌 관점의 차이와 갈등도 드러나고 있다. 효의 실천과 부모부양에 대한 인식, 효의 가치 및 시대에 따른 변화 등을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3년 11월)
11월 27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8.5%를 기록중인 가운데, 여전히 성인 남녀 중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코로나19 백신 효능감은 한 달 전 대비 소폭 상승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11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반등,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변동 없어
미래 국가경제 전망이 개선되면서, 석 달 연속 하락했던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반등하였다. 북한이 정찰위성을 발사했고 우리 정부가 '9·19 남북 군사합의'의 효력을 일부 정지했으나, 국민이 체감하는 국가 안보 인식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