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교통안전인식조사] 운전습관 및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음주운전, 졸음운전 등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행동에 대해 '절대 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 우세했으나, 과속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등에서는 운전 경력에 따른 인식 차이가 확인되었다. 또한 대다수의 응답자가 최근 1년 간 안전거리 미확보, 과속, 신호위반 사례를 여러 번 보았다고 답했다.

[2022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대기업·시민사회단체 평가, 이념성향에 따라 엇갈려

의료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70%를 상회한 반면, 언론사와 정당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낮았다. 대기업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과반 이상이었으나, 이념성향에 따른 차이가 컸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8월 4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22, 3년 만에 최저치

우리나라 안보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안보 인식지수가 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가경제 및 가정경제 인식은 횡보를 이어갔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7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60, 다시 한번 최저치 기록

우리나라 경제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가안보 향후 전망 역시 본 조사 시작 이래 가장 낮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여전히 주요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반면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갱신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6월 5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22포인트 폭락, 역대 최저치 갱신

우리나라 경제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한 달 전 대비 22포인트 폭락,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가정경제 인식지수 또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6월 1주차] 현재 국가경제 및 안보 평가는 하락, 전망은 개선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및 안보상황이 좋지 않다는 응답이 증가하였다. 반면, 앞으로의 국가경제 및 안보상황은 개선될 것이라는 응답이 증가하였다.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2년 5월 1주차] 국정지지율 48%(▲3%p)

퇴임 직전인 지난 5월 6일 ~ 9일 진행한 조사에서 문재인대통령 국정운영지지율은 상승세를 이어가, 오차범위 내에서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우세하였다. 문재인대통령에 호감이 간다는 응답도 과반에 달했다.

[리더십 평가 – 2022년 5월 1주차] 국가 위가상황 대처 잘한다 48%, 국민·정치권과 소통 잘한다 43%

6개 주요 대통령 리더십 차원에 대한 평가가 모두 상승하였다. 특히 국가 위기상황 대처, 국민·정치권과 소통 항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5월 1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37, 2020년 12월 이후 최저치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지난 2020년 12월 이후,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지난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