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주차 정책평가

대북 정책, 외교 정책 긍정평가 소폭 증가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사회안전’(50%), ‘복지/분배’(49%), ‘외교’(44%), ‘환경’(43%), ‘대북’(42%), ‘교육’(39%), ‘여성(젠더)’(36%), ‘에너지’(36%), ‘일자리/고용’(32%),  ‘주거/부동산’(28%), ‘저출산/고령화’(26%) 순이었다. ‘대북’, ‘외교’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지난 조사 대비 소폭 상승하였다.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9년 9월 기준 약 45만명)표집방법: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10월 1주차]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주변국에 대한 감정온도 전반적으로 감소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0.9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0.7, 북한 38.4, 중국 36.1, 일본 20.6 순이었다. 주변국에 대한 호감도가 전반적으로 감소하였다.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9년 9월 기준 약 45만명)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표본크기: [...]

[기획] 가족 호칭에 대한 인식조사

가족 호칭은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우리사회의 전통일까, 시대에 따라 변화되어야 하는 대상일까? 각 가정에서 호칭의 변화가 어느 정도 수용 가능할까?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연구팀은 지난 8월 만 19세 이상 전국 1,000명 대상의 <여론 속의 여론> 웹조사를 통해 가족 호칭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우리 국민 62%는 가족 호칭이 변화하는 가치관을 반영하지 못하고 여전히 성별 비대칭적이라는 문제의식에 [...]

2019년 9월 3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4%,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4%로 지난 조사(45%)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올해 8월부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1%,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1%로 지난 조사(50%)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5월 조사 이후 대통령에 [...]

2019년 9월 3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2,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국가안보 인식지수 -11, 지난 조사 대비 11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9,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

2019년 9월 3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47%), 위기상황 대처(47%), 통합 노력(41%), 소통(40%), 공직인사(32%)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이고, 민생안정, 위기상황 대처는 긍·부정 평가가 비슷하였으며,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통합 노력, 소통,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조사개요 [...]

2019년 9월 1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5%,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5%로 지난 조사(46%)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올해 2월부터 증감이 있긴 하였지만 전반적으로 긍정과 부정평가 비율이 비슷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0%,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0%로 지난 조사(53%) 대비 [...]

2019년 9월 1주차 정책평가(포트폴리오 분석)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고령화, 교육  분야 정책 집중적인 관리 필요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와 중요도(최우선 과제인지 여부)를 물어본 후 포트폴리오 분석을 실시하였다.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 고령화’, ‘교육’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긍정평가는 낮은 편이었다. 반대로 ‘대북’, ‘에너지’, ‘환경’, ‘복지 및 분배’, ‘보건 의료’는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낮은 반면에 평가는 상대적으로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9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 소폭 상승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2.6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1.9, 북한 40.5, 중국 38.6, 일본 23.1 순이었다.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2월부터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이다 5월 이후 급격히 감소하였다가 이번 조사에서 소폭 상승하였다.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

[기획] 무엇이 일본 불매운동을 이끄는가?

일본 불매운동이 어느 덧 두 달째에 접어들었다. “장기간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는 유니클로 임원의 예측과 달리 일본 불매운동을 지지하는 분위기는 여전히 뜨겁다. 국내 일본제품 매출이 급감했다는 보도나 관광객 감소로 일본 소도시 경제가 어려움에 빠졌다는 보도 등은 일본 불매운동의 효능감을 높여주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한편 에서는 불매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을 비난하는 분위기도 있고 다른 한편에서는 일본 불매운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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