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2년 10월] 기시다 총리 호감도, 지난 4월 대비 8.3점 상승

지난 4월에 이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제외한 4개 국가 지도자의 호감도는 낮은 수준이었다. 다만, 일본 기시다 총리의 호감도는 4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0월] 일본 호감도, 무역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

일본 호감도가 무역분쟁 이전인 2019년 3월 이후 처음으로 30도를 넘어섰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2018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미국 호감도 역시 지난 7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여전히 주요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반면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갱신했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2년 4월] 바이든 대통령 제외, 4개국 지도자 호감도 20점 이하

주요 5개국 지도자에 대한 호감도를 확인한 결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제외한 4개 국가 지도자의 호감도는 20점을 넘지 못했다. 푸틴 대통령에 대해서는 10명 중 8명 이상이 매우 비호감에 해당하는 낮은 점수를 주었다.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4월] 러시아 호감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반토막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로 표기하게 하였다. 그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8.6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일본(29.9도), 북한(29.6도), 중국(24.4도), 러시아(21.5도) 순이었다. 우크라이나 침공 전까지 40점 내외 수준을 유지하던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이번 [...]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월] 북한, 일본, 중국 호감도 소폭 상승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8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5도), 북한(30.2도), 일본(27.8도), 중국(27.0도) 순이었다. 북한, 일본,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작년 10월 조사 대비 소폭 상승하였다. 반면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10월] 미국 호감도 57.6도, 역대 최고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7.6도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러시아(38.4도), 북한(27.8도), 중국(25.9도), 일본(24.6도) 순이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1.7도 상승해, 감정온도 측정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반면, 북한에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7월] 중국 호감도 24.8도, 일본 호감도 24.6도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8도), 북한(32.2도), 중국(24.8도), 일본(24.6도) 순이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시사IN에서도 밝혔듯(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1), 20대와 30대의 중국 호감도는 일본이나 북한에 비해서도 매우 낮은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4월] 중국 호감도 26.3도, 역대 최저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4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9도), 북한(33.5도), 중국(26.3도), 일본(25.3도) 순이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2019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 역시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1월] 일본, 미국에 대한 호감도 완만한 개선 추세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2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0도), 북한(33.1도), 중국(29.6도), 일본(25.0도) 순이었다. 작년 10월 셋째 주 조사와 비교했을 때 주요국 호감도는 큰 변동이 없었다. 일본과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작년 하반기부터 소폭 개선되는 추세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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