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2024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반년 새 반토막
지난 조사까지 꾸준하게 높았던 의료기관에 대한 역할수행 긍정 평가가 이번 조사에서 반토막이 났다. 반면 지난 조사에서 크게 하락했던 초·중등교육기관에 대한 평가는 이번 조사에서 반등에 성공하였다.
[기획] 두 번째 스무 살? 퇴직 후에도 다시 일해야 할까? – 퇴직 후 경제활동에 대한 인식조사
고령층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일컫는 ‘두 번째 스무 살’이라는 표현이 등장하고 익숙해지고 있다. 사람들은 실제로 퇴직 후 경제활동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을까? 언제까지,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기를 원할까?
[2024 세대인식조사] 세대갈등 및 다른 세대에 대한 인식
한국 사회의 세대갈등이 심각하다는 사람이 4년 연속 80%를 넘었다. 세대갈등이 지금보다 심각해질 것이라고 전망하는 사람도 절반에 달했다. 다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은 1년 전보다 소폭 감소했다.
[기획] 2023 카타르 아시안컵 평가와 차기 대표팀 감독 선정 여론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던 국가대표팀은 부진한 경기력 끝에, 4강에서 탈락하였다. 대회 이후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되고, 주축 선수들 간 다툼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어수선한 상황이 이어졌다. 아시안컵에 대한 평가와, 차기 감독 선임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4년 2월)
'23-'24절기 코로나19 접종 마감이 한 달 정도 남았으나 전체 접종률은 10%를 넘지 못하며, 만 65세 이상 고위험군 접종률도 41%에 그친다. 코로나19 고위험군 가운데 백신 접종 의향이 없는 사람 3명 중 1명은 '백신을 맞아도 감염되어서' 접종을 망설인다고 답했다.
[기획] 의대 정원 확대를 둘러싼 갈등, 여론은?
정부가 의대 입학정원을 2,000명씩, 5년간 총 1만 명을 증원한다고 발표하였고, 의사들은 강력히 반발하며 2월 20일부터 집단행동에 돌입하였다. 정부와 의사 간 대립이 강대강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주요 쟁점사안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공론조사 형식을 차용해, 의사 증원에 대한 찬반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2024 구강건강조사] 구강건강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 구강건강 평가와 관리 노력
대한치과의사협회는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해 하루에 세 차례 정도 치아와 잇몸 경계부를 꼼꼼히 닦는 양치질이 필수적이고, 치간칫솔을 이용해 치아 사이를 세정할 것을 권고한다. 더불어 정기적인 치과검진을 동반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구강건강을 어떻게 평가하고, 관리하고 있을까?
[경제안보지표 – 2024년 2월 4주차] 국가·가정경제 인식지수 소폭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도 상승
가정경제 인식지수와 국가경제 인식지수 모두 한 달 전 대비 소폭 상승했다. 한 달 전 큰 폭으로 하락했던 국가안보 인식지수도 이번 달 반등에 성공하였다.
[기획] 누가, 얼마나 외로운가? – 외로움 실태조사
외로움은 일부 사람이 간헐적으로 겪는 개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가 나서서 정책적으로 다루어야 하는 사회적인 의제라는 문제의식이 힘을 얻고 있다. 지난 2018년에 이어, 우리 국민의 외로움 수준을 확인해 보았다. 그리고 외로움에 우리 국민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우리 사회가 외로움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는 무엇일지 살펴보았다.
[별난리서치] 생일, 정말 특별한 날일까? – 생일을 보내는 방식
음력 생일을 쇠는 사람이 더 많을까, 양력 생일을 쇠는 사람이 더 많을까? 직전 생일에 미역국을 먹은 사람을 얼마나 될까? 소득수준이나 가구 구성원 수에 따라 생일을 보내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을까? 생일에 대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과, 생일을 기념하는 방식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동영상 콘텐츠 이용행태 및 인식 – 세대별 비교를 중심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이용률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0년 이후 크게 상승했다. 또한 유튜브 방송의 활성화는 새로운 동영상 콘텐츠가 계속 만들어질 수 있는 방송 생태계를 구축하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용 행태와 인식은 어떻게 변화하였을까?
[2024 대중인식조사] 한국과 중국, 역량이 더 뛰어난 국가는?
다양한 측면을 고려할 때, 한국인들은 한국과 중국 중 어디가 더 선진국이라고 생각할까? 10년 뒤, 국가경쟁력과 시민의식은 어느 나라가 더 우위에 설 것이라고 전망할까? 중국과 한국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고 비교해 보았다.
[기획] 직장인 46%, 직장 내 괴롭힘 직접 겪었다… 관련법 개선 목소리 높아
근로자의 인권과 노동권 보호를 위해 2019년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4년이 지났으나, 직장 내 괴롭힘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 있다. 직장에서 장시간을 보내는 근로자가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직장 내 괴롭힘' 경험과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2024 대중인식조사] 중국 이미지와 한중관계 전망
지난 1월 치러진 대만 총통선거가 친미, 대만 독립 성향을 지닌 민주진보당의 라이칭더 후보의 승리로 끝났다. 선거 결과가 양안관계 뿐만 아니라 한반도 정세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대응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시점에서, 한중관계 및 중국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2024년 설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이번 설 연휴에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날 것이라는 사람은 전체 응답자 중 절반, 차례나 제사를 지낼 것이라는 사람은 5명 중 2명에 그쳤다. 이번 명절 연휴가 4일로 짧아, 국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은 지난 추석 대비 절반으로 줄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4년 1월)
'23-'24절기 코로나19 접종률이 10%를 넘지 못하는 가운데, 40대 이하 대다수는 백신 접종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백신 접종을 망설이는 사람들은 그 이유에 따라 자기보호 신뢰 그룹, 백신 무용론 그룹, 이상반응 우려 그룹으로 구분되었다.
[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 우리는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기대하나
인공지능이 삶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자명하지만 그 파급력을 예측할 수 없어 두려운 것도 사실이다. 인공지능이 바꾼 '뉴노멀' 시대를 앞두고,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감과 우려는 어느정도인지, 인공지능 시대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파악해 보았다.
[기획]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조사
성경, 불경 등 종교 경전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종교 경전이 개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각자의 신념과 시대에 따라 경전의 해석을 달리 할 수 있다는 데에는 종교인과 비종교인의 생각이 일치한다. 하지만 경전을 신(神)의 가르침으로 보는 사람보다는 인간의 창작물로 정의하는 사람이 더 많다.
[경제안보지표 – 2024년 1월 3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2023년 4월 이후 최저치
연초 발생한 북한의 연평도 해역 포격,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잇단 강경 발언 등의 영향으로, 국가안보 인식지수가 한 달 전 대비 9포인트 하락해 지난해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 국가경제 상황 평가 및 전망 또한 한 달 전 대비 소폭 하락했다.
[기획] 유권자 3명 중 1명이 윤석열 정부 ‘극안티층’… 국민의힘에 드리운 암운
2024년은 윤석열 정부가 취임한지 만 3년차에 접어드는 해이자, 총선이 치러지는 해이다. 신년을 맞아 발표된 주요 여론조사 결과 및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 진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의 결과를 분석해, 윤석열 정부 국정지지율의 특징과 한계를 정리해 보았다.
[기획] 2024년 상반기 여행계획
2024년 상반기 국내외 여행계획을 확인해 보았다. 10명 중 7명이 올 상반기 국내여행 계획이 있으며, 제주와 강원 등이 주요 여행지로 꼽혔다.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은 10명 중 4명이며, 동남아시아와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북한 호감도 주요국 중 최저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주변국 호감도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는 지난해 10월 대비 하락,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북한 호감도가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은 것 또한 201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새해맞이 – 2024년] 새해맞이와 2024년 개인 목표
2024년 나의 삶은 2023년보다 나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나, 우리나라 상황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예상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 올 한해 개인 목표로는 건강관리, 재산축적, 가족관계 유지·개선 등이 언급되었다.
[기획] 정보 과잉 시대, 중요한 것은 옳은 정보를 걸러내는 필터링 능력 – 문해력에 대한 조사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은 양의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이제는 주어진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넘어, 비판적 사고를 토대로 정보를 정확하게 분석·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해지고 있다. 정보를 찾고 이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소양, 문해력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3년 12월)
1월 3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10%를 넘지 못한 가운데, 백신 접종 의향은 고위험군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 2·3·40대와 60세 이상 간 큰 차이를 보였다. 백신이 코로나19에 효과적이라는 인식은 다수가 공감하고 있으나, 백신접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사람은 3명 중 1명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