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기획] 연예인의 역할 및 대중의 알 권리에 대한 인식

By |2024년 5월 28일|

연예인의 사생활이나 언행, 또는 비윤리적인 행동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걸 보면, 사람들은 연예인에게 단순히 노래나 연기를 잘하는 것 이상의 사회적 책임을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예인의 역할은 무엇이며, 연예인의 생활 중 어디까지가 사생활이고, 어디까지 국민의 알 권리일까?

[2024 결혼인식조사] 결혼은 필수? 선택? – 결혼 의향, 결혼에 대한 우리 사회 인식

By |2024년 5월 28일|

우리나라의 혼인건수가 통계작성 시작 이래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결혼은 필수'라고 보는 사람과 '결혼은 선택' 이라고 보는 사람은 큰 차이 없이 엇비슷한 상황이다. 결혼 비용과 자녀 출산·양육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이 여전히 크며, 미혼 남녀 3명 중 1명은 앞으로 결혼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2024 대북인식조사] 북한을 바라보는 인식 및 통일가능성

By |2024년 5월 28일|

지난해에 이어, 북한을 우리와 '단일민족 단일국가'로 인식하는 사람보다는 '단일민족 다른국가' 혹은 '다른민족 다른국가'로 인식하는 사람이 더 많다. 남북통일이 필요하다는 데에는 다수가 공감하나, 실제 통일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다.

[질병관리청-한국리서치 특별기획] 2024년 상반기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대응 계획 수립을 위한 국민인식조사

By |2024년 5월 22일|

코로나19 안정화 이후에도 방역 정책 수립이나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국민 인식 파악과 정책에 대한 평가는 매우 중요하다. 신종감염병 관련 인식조사를 통해 국민의 관심과 이슈를 파악하고, 소통 강화를 위한 주기적인 국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상황이다. 일상회복에 따른 감염병 정책 수립 및 사회 변화에 따른 양방향 소통 전략의 근거로 활용하고자 본 조사를 기획하였다.

[기획] 입법공백 속 임신중단 인식, 임신‧출산 스스로 결정할 권리 더 중요해 – 임신중단에 대한 인식조사

By |2024년 5월 22일|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는 낙태죄(형법 269조)가 헌법의 뜻에 맞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헌법재판소의 판결 이후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임신중단에 관한 법령이 정리되지 않아 혼란은 여전하다. 자기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 중 더 지지하는 것, 임신중단 허용 여부, 임신중단 진료 거부권, 경구용 낙태약 도입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2024 대북인식조사] 북한 이미지 및 남북관계평가

By |2024년 5월 22일|

북한은 연초부터 서해 포사격 도발, 중거리급 탄도미사일 발사 등 미사일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한민국을 주적으로 간주하는 등 그 어느때보다 남북대립의 골이 깊어지는 현 시점에서, 한국 국민은 북한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북한 이미지 및 남북관계 전망 등을 확인해 보았다.

[2024 결혼인식조사] 결혼생활에 더 만족하는 사람은? – 결혼생활 만족도 조사

By |2024년 5월 8일|

기혼 남녀가 평가한 결혼생활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나, 성별과 혼인기간, 가구소득 등에 따른 차이가 확인된다. 결혼한 사람이 결혼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 행복하다는 데에는 절반 정도가, 결혼하면 아이를 가져야 한다는 데에는 5명 중 3명이 동의한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4년 상반기] 기시다 총리 호감도, 2년 전 대비 10도 이상 상승

By |2024년 5월 7일|

미국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다른 4개국 지도자 호감도에 비해 여전히 크게 높다. 일본 기시다 총리 호감도는 2년 전 대비 10도 이상 높아진 반면 시진핑 주석, 김정은 국무위원장, 푸틴 대통령 호감도는 20도 이하 낮은 수준에서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2024년 상반기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국세청·해양경찰청·관세청 긍정평가 소폭 상승

By |2024년 5월 7일|

국세청, 해양경찰청, 관세청 등은 지난해 10월 대비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5%포인트 상승했다. 경찰청이 역할수행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는 2020년 8월 이후 처음으로 30%를 넘었으나, 공수처에 대한 긍정평가는 여전히 10%대에 머물렀다.

[기획] 라면과 치킨도 한식일까? – 한식에 대한 인식 조사

By |2024년 4월 23일|

관세청의 발표에 따르면 라면 수출액은 지난 2015년부터 2023년까지 9년 연속 상승하며 매년 역대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다. 총 132개국으로 수출되며 전세계에 한국의 매운맛을 알리고 있는 자랑스러운 K-푸드인 라면도 혹시 ‘한식’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과연 어떠한 음식을 한식이라고 부르고 있을까?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4월] 미국 호감도 역대 최고, 일본 호감도도 처음으로 40도 돌파

By |2024년 4월 23일|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주변국 호감도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도 본 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40도를 돌파해,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북한, 중국,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2023년 이후 낮은 수준에서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기획] 보다 나은 직업 진로 탐색을 위해 살펴보는 ‘대한민국 진로 일대기’

By |2024년 4월 17일|

진로 고민은 남녀노소 무관이다. 그것은 때로는 꿈의 문제이며, 때로는 생계의 문제이기도 하다. 어느 쪽도 소홀할 수 없기 때문에 고민의 방향성도 다양해진다. 이 직업이 나은가? 여러 개보다는 한 우물을 파야 하나? 진로는 언제부터 고민해야 하지? 진로 선택을 잘했다는 건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어릴 적 장래희망부터 진로 탐색 시기의 목표직업, 그리고 실제 주된 직업까지 3개의 주요 진로 형성 시점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진로 일대기’를 살펴보았다.

[기획] 2023-2024년 겨울, 어떻게 지내셨나요? – 겨울날씨에 대한 인식

By |2024년 4월 17일|

2023 - 2024년 겨울 기후는 극단적이었다. 전국 강수량은 평년의 2.7배에 달해 역대 최대였고, 기온은 평년보다 1.9도 높아 역대 두 번째로 따뜻했다. 이러한 겨울 날씨에서, 기후위기를 체감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지난 겨울 날씨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22대 총선 특집] 득표율 분석

By |2024년 4월 15일|

22대 총선에서 나타난 유권자의 표심을 연령대, 지난 대선에서의 투표 결과, 부동산실거래가 등의 자료를 활용해 분석해 보았다. 호남에서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세는 연령대에 따라 확연히 차이가 났으며, 수도권에서 부동산가격은 지난 대선 및 지선에 이어 지지후보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22대 총선 특집] 투표율 분석

By |2024년 4월 15일|

22대 총선 최종투표율은 67.0%로, 총선 기준 3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투표율 상승이 여야의 유불리에 미치는 영향, 인구 구조와 지난 대선에서의 결과에 따른 지역별 투표율의 차이, 각 연령대별 유권자 비율에 따른 사전투표자 비중의 차이 등 22대 총선 투표율과 관련한 다양한 분석을 진행해 보았다.

[22대 총선 특집] 사전투표율 분석

By |2024년 4월 8일|

22대 총선 사전투표율이 31.28%로 총선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라남도 기초자치단체의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고 대구광역시 기초자치단체의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가운데, 지난 선거에서의 투표율과 결과, 연령대별 인구구성비 등을 활용해 이번 총선 사전투표율의 특성을 분석해 보았다.

[기획] 잠, 어떻게 해야 ‘잘’ 잘 수 있을까? – 한국인의 수면 행태 확인 및 수면의 질 평가

By |2024년 4월 2일|

현대 사회에서 수면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바쁜 현대 사회에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수면 부족에 시달린다. 한국 사람들의 수면 행태와 습관, 평소 느끼는 수면의 질, 그리고 수면의 질에 미치는 다양한 요인들을 두루 살피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수면을 누릴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2024 젠더인식조사] 대한민국, 남녀가 평등한 사회인가?

By |2024년 4월 2일|

10명 중 8명이 우리 사회의 양성평등 수준을 보통 이하라고 평가하며, 다른 나라에 비해서도 낮다는 인식이 주를 이룬다. 양성평등 사회를 이루기 위한 개인과 가정의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입법부·사법부·행정부, 지방자치단체 등 공적 영역에서의 노력은 부족하다는 인식이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4년 3월)

By |2024년 4월 2일|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4월 1일로 공식 종료된 가운데, 예방접종 의향이 있다는 응답과 실제 예방접종률 간에는 큰 차이가 확인된다. 백신접종률은 10%대 수준이나, 백신에 대한 효능감은 지난해 10월 이후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였다.

[기획] 의대 정원 확대 여론, 어떻게 변했을까?

By |2024년 3월 27일|

의대 입학 정원 확대를 놓고 정부와 의사 간 대립이 두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불편함과 피로도가 가중되고 있다. 한 달 전과 마찬가지로 의사 증원이 필요하다는 인식은 여전히 우세하나, 구체적인 증원 규모와 방식은 정부와 의료계가 협의해 새로 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22대 총선 특집] 선거구별 인구구성 및 인구변화 분석

By |2024년 3월 27일|

제22대 총선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지역 주민의 평균연령이 가장 높은 지역구와 가장 낮은 지역구는 어디일까? 4년 전과 비교할 때, 평균연령이 감소한 유일한 지역구는 어디일까? 18-29세 유권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구는 어디일까? 254개 지역구 별 인구구조를 확인해 보았다.

[2024 젠더인식조사] 젠더갈등, 정말 심각한 문제인가? 서로의 아픔과 고통에 공감하는 지점 있어

By |2024년 3월 20일|

한국사회의 젠더갈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은 1년 전 대비 다소 줄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2·30대와 40대 이상 간 온도차이도 확인된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직장 내 여성차별이 심각하다는 데, 3명 중 1명은 가정 내 여성차별이 심각하다는 데 동의하고 있으나, 세대와 성별 간 차이는 뚜렷하다.